유명인의 차

도서관에서 생긴 일

 

이용자한테 죽였다라고 말한 직원(정식 직원 아님,빨간 옷 입은 무기계약직)을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는 광주 학생 독립 운동 기념 도서관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살면서 단 한번도 어디를 이용하지 마세요 이런식으로 인터넷에 글 올려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살면서 공론화 해본적 자체가 이번이 처음인 사람입니다) 제가 공론화했다는거 자체가 이 얼마나 심한지 보여주는 거라고 봐도 될겁니다

그만큼 어떤 문제가 발생 했을 때(사람은 대부분 다 대화로 해결 가능하다,상대방이 그런 행동을 했을 때 어떤 이유가 있겠지)하고 평소에 보통 모든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하는 편이고,다 어찌어찌 해결하고 넘어가는 나름 소심?하고 인간에 대한 이해심?이 넓은 기본적으로 소심하고 인류애가 아주 강한 사람이었기에 살면서 단 한번도 아무리 안좋은 일을 당해도 대놓고 어딘가를 이용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나만 이용 안하면 되지 다른사람한테까지 말할 필요가 있나,어떤 문제가 있는 곳도 어느정도는 다 이해 가능하다라는 나름 마음 넓은 생각에)

그런데 정말 대화도 안통하고 말이 안통하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정말 너무 심한 막장같은 곳도 있더군요

입구에 있는 빨간색 옷을 입은 임시 계약직 남자 직원에게 뜬금 없이 "죽였다"라는 폭언을 들었고(말로 사람을 죽인 것이죠)

피해 사실을 알렸으나 맨처음에 그직원이 누군지 못찾을 것 같다는 말에 계속 못찾을 것 같다고 하면서 시큰둥해 하고 면담조차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제가 날짜 시간 인상착의 등 구체적으로 알려줘도 계속 못찾을 것 같다고 하다가 그러면 이러한 방식으로 하면(직원 근무 스케줄표 찾거나 등등) 직원 찾을 수 있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뒤늦게 한번 찾아보겠다하고  애초에 직원 찾지도 않으려 하고 면담조차 아예 안하려고 하는걸 직원 근무 스케줄표 보면 찾을 수 있지 않냐 하니 그제서야 뒤늦게 면담을 짧게 했다고 하나 그저 교육으로만 끝낸다는 답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징계를 하거나 더이상 근무하지 않거나 좀 더 확실한 조취를 요청하였으나 말로만 한건 실제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 이상 폭언이든 폭행이든 그 어떤 행동을 해도 징계조차 우리는 안한다 무조건 교육으로만 끝낼거다 이 도서관 계속 다니든 말든 니 알아서 하고 우리는 교육으로만 끝낼거다 라며

이용자 개무시하고 정작 문제의 그직원에게는 아무런 불이익,패널티도 주지 않았습니다(피해자가 그직원을 용서하지 못한 보통 이런 경우에는 시말서를 쓰든 패널티를 주든 징계를 하든 뭐라도 하지 않나요?그런데 아무런 조취도 안취하겠다고 하고 그저 교육으로만 끝내겠답니다) 할 수 없이 관할 기관인 광주 교육청에 말하니 징계라도 하는게 어떻겠냐는 상급기관의 지시도 거절했습니다(그 도서관 그냥 막장인듯)

솔직히 이용자 때문에 운영하는 도서관을 이렇게 이용자는 개무시하고 잘못한 직원에게는 아무런 불이익,패널티,조취도 안취한다면 이 도서관 진짜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팀 과장(여자)라는 분 소시오패쓰에 또라이입니다 피해 입은 민원인 완전 개무시하며(시험 준비하는 학생이라고 하니까 시종일관 반말에 만만하게 보며 오히려 저한테 뭐라하더군요 근데 저는 30대입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민원인 다 나쁘게 보는 사람이며 제 앞에서 다른 민원인 흉보고 이런걸로 민원 왜 넣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오히려 뭐라하고 교육으로만 끝낼거니 니가 도서관 다니든 말든 우리는 상관 없고 우리 도서관은 기본적으로 직원이 최우선,민원인은 하녀(시녀) 취급해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으나 관리팀 과장 그 여자는 악마보다 더한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인 여자이고 평소에 민원인 개무시하고 민원인보다 직원을 더 중요시하는 여자입니다(그 과장만 보면 폭언한 직원이 아니라 제가 잘못한 기분이 들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관장도 밑에 관리팀 과장이라는 인간이 계속 교육으로만 끝낼거라고 하니 과장 의견 무시하기 그랬는지 민원인이 아무리 교육이 싫다고 호소해도 똑같이 교육으로만 끝낼거다라며 문제의 그 직원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고 민원인 개무시했습니다(경징계든 뭐든 징계 하면 받아들이겠다고 했는데 정식 징계조차 힘들면 시말서도 받아들이겠다고 했는데 시말서,징계 둘 다 절대 안한다네요 민원인이 아무리 교육이 너무 약해서 싫다고 해도 무조건 그냥 교육만 받아들이랍니다 이 도서관은 살인만 안저지르면 말로 하는건 그어떤것도 징계 안한답니다) 근데 징계가 만약 힘들면 시말서라도 쓸 수 있지 않나요? 폭언,폭행은 징계 사유에 해당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그도서관 가지 마세요 정말

피해 입은 민원인 시종일관 개무시하고(우리 도서관 계속 다니든 말든 알아서 해라,잘못한 직원 아무런 조취도 안취할거다) 이용자가 피해를 입었는데도 잘못한 직원에게 아무런 징계도, 패널티도 부여하지 않고 뭔 짓을 해도 나몰라라하는 정말 이상하고 막장 같은 도서관입니다

할 말이 너무 많지만,죽였다라는 폭언을 들은것보다 이 도서관의 민원인 개무시 대처(교육은 너무 약해서 싫다,징계나 시말서도 받아들이겠다 했는데 민원인 개무시하고 보통은 잘못한 직원 징계나 패널티라도 할텐데)에 더욱 상처 받았습니다 살면서 이런 황당한 대응과 응대는 너무 처음이라 상처가 너무 심하네요

제가 공공기관인 도서관에서 이런 개무시와 이런 취급을 받았다는걸 도저히 인정하기 싫을 정도입니다

공익 목적으로 올립니다 제발 다른 도서관 이용하시길(문제의 그직원은 사실상 아무런 시말서, 징계도 없이 아주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혼도 거의 나지 않은듯)
제가 글 솜씨(말솜씨)가 없어서 제가 당한 일의 경위에 대해서 구구절절 잘 설명하지는 못했으나 어느정도는 알아봐주시고 제발 그도서관 가지 마세요(그도서관은 이용자 소중한 줄을 알아야합니다)

님들은 이런 일 당하지 않게 다들 조심하시길

다들 수고하세요

사건 요약 정리

도서관 이용하다가 계약직 직원한테 죽였다라고 폭언 들음
피해 사실 알렸으나 문제의 그 직원 날짜,시간,구체적인 인상착의 등등 알렸으나 그 직원 찾지조차 않으려 함

겨우 면담 했으나 그저 교육으로만 끝낼거라고 함

민원인 교육 너무 약해서 싫다고 의견 전달함(단순 불친절이 아니라 죽였다라는 말의 수위가 너무 심해서 교육은 너무 약하다고 의견 전달,시말서라도 쓰면 받아들이겠다고 했으나 시말서조차도 안쓴다하고 민원인 개무시함)

근데도 민원인 개무시하면 교육 타령만 계속,니가 받아들이든 말든 알아서 해라,니가 그 도서관 이용하든 말든 알아서 해라 라며 민원인과 좋게 끝낼려고하는게 아니라 민원인을 버리고 일방적 통보만 하고 무시함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할 수 없이 관할인 에 얘기해 거기서 중재 협의한다고 징계라도 하는게 어떻겠냐 했으나 에서 얘기해도 교육 타령만 하고 징계 거부 관장한테도 얘기했으나 똑같이 교육 타령만(민원인이 교육이 싫다고 거기서 전달했으나 아무리 민원인이 교육이 싫다고 교육청 끼고 얘기 해도 둘 다 교육타령만 하며 민원인 개무시)

문제의 그 직원 아무 불이익,패널티도 없이 1층 로비에서 계속 근무중(아무래도 피해 입은 저는 투명인간인가 봅니다)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시말서라도 썼다면(시말서는 충분히 쓸 수 있지 않나요?) 애초에 이 글은 작성되지 않았을 겁니다

솔직히 저는 죽였다라는 말을 한 그분이 정식 공무원도 아니고(계약직 직원임) 있으면 제가 불편해지니 더이상 근무하지 않기를 원했지만 그게 힘들면 징계,정식징계도 힘들면 시말서 다 받아들이겠다고 했는데(민원인 의견 개무시하며 그저 교육타령뿐이었습니다) 살면서 이런 개무시는 처음 당해보네요 상처와 충격이 너무 심합니다(그래서 살면서 공론화라는 것도 처음 해봅니다 좀 소심한 성격이라 잘 못하는 성격인데)

이 일로 상처,충격이 심해서 정신과 약까지 먹고 몇달동안 앓아누워 제대로 된 일상생활이 힘들정도였습니다

제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하게 되니 집안이 풍비박살,패가망신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안좋은 생각까지 할 정도였구요

살면서 민원인을 이정도로 개무시하는 곳은 처음봅니다

민원인이 교육이 너무 약해서 싫다고 하면 징계,정식 징계가 힘들면 시말서 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증거가 없으면 하기 힘든게 맞지만 사과하겠다고 인정까지 했는데(제가 문제의 그 직원과 더이상 대화하기를 원치 않음,왠만하면 용서해주겠는데 더이상 대화 원치 않아 용서해주고 싶지 않아서 사과 거부,징계나 시말서 요구함) 징계,시말서 처리를 안하고 버팁니다

문제의 그직원이 사과하겠다고 해서 봐주고 싶은게 아니라, 그 직원이 만약 그런 말 안했다고 부인했으면 증거 없다고 봐주고 애초에 사과를 하겠다고 하든 그런 말 안했다고 부인하든 해고,징계,시말서 모두 다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그 도서관은 죽였다라는 그 말이 수위가 너무 약해서 그정도 발언으로는 징계 안한다네요 살인을 저질러야만 징계 가능하다고 저한테 잘못된 정보 전달했습니다 근데 폭언 폭행은 징계 사유로 알고 있습니다)

그저 우리 기관 말이 곧 법이니 민원인 요구사항 개무시하고 교육만 따르라는 곳입니다

차라리 문제의 그 직원이 첫면담때 그런 말 안했다고 부인했으면 증거 없다고 징계 못하는거 이해라도 하겠으나,그 직원이 처음부터 부인조차 안하고 사과하겠다고 바로 인정까지 했는데(본인 진술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없음)

참고 증거의 종류
1본인 진술
2목격자 진술
3음성이나 영상
(본인 진술이 가장 확실한 증거임)

차라리 인정 안하고 부인 했으면 증거 없어서 징계 못한다는거 이해라도 했을텐데

그 남자가 사과한다고 인정까지 했는데도(사과는 인정이 기반임)민원인 개무시하며 징계,시말서 안한다는 ㄱ 너무 화납니다

애초에 그 남자가 부인했다면 이 글 쓰지도 않았습니다 과 도저히 엮이기가 싫어서 사실 공론화도 하지 않으려 했으나 그곳에서 절 개무시한게 상처가 너무 커서(살면서 이런 개무시는 처음입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앓아눕게 되고 제 개인적인 일조차 제대로 못 할 정도로 피해를 입고 몸이 너무 안좋아지고 제 개인적으로 충격과 상처,피해 입은게 너무 많아 고민 끝에 살면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려봅니다

민원인이 교육이 아무리 싫다고 해도 민원인 개무시하며 그저 교육타령만 할 말을 잃었습니다

문제의 직원이 면담때 안했다고 부인조차 안하고 기억이 안난다,사과 하겠다 라고 했는데 사과(인정이 기반인 표현)

저는 그 직원과 더이상 대화를 원치 않아 대화 거부, 해고나 징계나 시말서 요청 했으나(정식 징계가 정 힘들면 시말서라도 무조건 받아들이겠다고
했으나 그저 교육 타령만 하며 민원인 개무시했습니다)

마지막 요약

민원인 폭언 들음 그직원 기억이 안난다

민원인

민원인이 용서 안해줬으면 징계나 정식 징계가 힘들면 시말서라도 쓰고 패널티 주면 되는데
타령만 함

피해자가 만약 해줬으면 교육만으로 가능하겠지만 피해자가 교육이 너무 약해서 싫고 용서를 안해줬으면 시말서나 징계 하고 끝내면 되는데(피해자가 시말서,징계 다 받아들이겠다고 함)

하도 말이 안통해서

교육청까지 끼고 얘기했으나 민원인 만만해보였는지 개무시하며(제가 30대긴한데 나이에 비해 좀 어려보이는 인상이기는 합니다)아무리 교육이 싫다고 얘기해도 교육타령만 함


절대 가지 마세요 절대로

아주 끔찍한 곳입니다

그곳은 이용자 소중한 줄 알아야합니다

제발 이용하지 마세요 제발

다시는 이러한 일을 겪지 않고 싶습니다

조심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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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대구푸우

글쓴이 어떤것에 긁혔는지.. 죽였다 가 뚜들겨 패서 죽이겠다는건지????? 무슨 폭언인지..사회생활 가능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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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하루

객관적으로 폭언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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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하루

거기서도 언어폭력이라고 인정까지 했는데요 제대로 처리를 안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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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차일드

죽였다 라는 말이 어떤 상황에서 나온건가요? 뭘 죽였다는 거죠? 저 글자 3자로 무시 당했다고 하기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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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하루

죽였다라는 말로 무시 당했다는게 아니라,도서관의 응대와 대응(교육청까지 끼고 얘기 했는데 관리팀 과장,관장 둘 다 교육 타령만 하면서 손님 개무시한게 제 입장에서 상처였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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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2019

그 조현 뭐 이런거같은데....병원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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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하루

조현 뭐 아닙니다 말 함부로 하지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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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2019

@평탄한하루 인기가 많아서 시기,질투로 인한 件 이라고 생각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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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평탄한하루

잘못한 건 없지만, 너 죽었써 네 그거랑 거의 똑같아요 너 죽였다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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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