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한국이란 나라를 생각해 보면

나라란게..이나라에서 태어나면 일단 머리가 좋아야하고 능력있어야하고 그래야하는게 첫번째 관건이구나 싶다.

거기다..불의에 맞서기보단 불의에 공격받더라도 오히려 그 가해자를 용서해줘야 하는 이해해야하는 이상한 구도

 

나라가 온전했던적이 그때말고 또 언제 있었을까

그분이 돌아가시고 나서야...모든게 다시 질풍처럼 태풍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인생인것 같다

 

그분이...설령 정책을 잘못 한 부분이 있더라도...그분은 이나라에 대해 진심이셨던 분이셨는데

난 솔직히...그분을 모른다 그냥 그분이 만들어논 곳에서 맛만 본 느낌이다

그이후로부터 인생이 뭔가 갈가리 찢긴듯한 삶을 살아온것 같다..

그게 기분탓인지는 모르지만..그렇다

 

하고싶은말이 좀 있다

 

이나라에서 살고 태어나면서 자신의 부모가 좀 남들과 다른부분이 있다라는걸 처음 깨닳았을때

많이 억울한것 같더라

 

남들은 다 자기 좋은일 하지만 

어떤 부모들은 안좋은일만 혹은 나라에 배신때릴일만 골라서 일을 한다고 보면

정말 고통의 정점을 찍을것 같다

아니..이건 고통이 아니다..나라에 대한 원망일것 같다

 

그냥 일반적인 가족이여도..그곳에서의 삶이나 생활은 각기 달르다고 할지라도..각자의..화가 있을거라고 본다

 

그 누구도 해결해 주지 못할것 같은 거기다 오히려 더 심각하게 악화만 되는듯 한 현실...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이 무엇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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