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갈마동 발바리[3]
어제 경상도 성주에서 무주를 거쳐 전북 완주까지
30번 국도로 주행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풍경이 절경이였습니다
아름다운 산과 강, 화사하게 핀 벚꽃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성주저수지 주변도 일품이고...
그런데, 성주군만 그런건지 아니면 경북이라 그런건지
차량 통행도 많지 않은 시골길 양옆으로 벚나무가
잘 조성되어 있더군요.
잘 정비된...잘 조성된...그런 느낌
전반적으로 성주 쪽은 벚나무가 상당히 잘 조성되어 운전하는
내내 벚꽃을 봤습니다.
무주 지나 전북으로 들어서니, 시골길이라 그런가
가로수 자체가 없는 듯해서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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