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간 미국 지원받던 기간 동안 자기 나라 정부가 무능하고 부패해서 잘 못 사는 걸 미국 때문이라고 나가라고 탈레반 지지했던 국민들이 상당수였고 그 결과 미국이 철수하고 난 이후 집권한 탈레반이 공포 정치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타깝기는 하지만 남을 탓할 상황이 아닙니다.
미국이 떠난 뒤에 사회를 지탱하고 미래를 약속해 줄 교육, 의료, 보건 관련 시설들 파괴하고 학교, 병원, 은행 문 닫고 사회 전분야를 스스로 망쳐버리는 정책을 펼치는데 국민의 삶이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근거도 없는 여학생 교육현장 퇴출 등으로 여성들은 길에 다니기도 힘들다는데 본인들이 선택한 길이니 수니파든 시아파든 본인들이 목숨보다 중하게 여기는 신이 알아서 하겠지요.
구호중단으로 경제위기가 심화 되었다구요?
자신들 도와주러 온 국제기구 직원들이나 자원봉사자들 신변보장 못 한답니다. 그런데 누가 자기 돈 써서 죽으러 갑니까?
아프가니스탄 국민 중 무슬림이 99%가 넘는다고 합니다. 개종만 해도 명예살인을 자행하는 자기들 법대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20년 간 거의 무제한으로 갖다 부어주다시피 지원해서 겨우 아이들 다닐 학교 세우고, 다치면 소독하고 꿰매줄 병원 세우고, 열심히 일해서 돈 모을 수 있게 은행 만들어 줬는데, 탈레반 정권 들어서서 1년도 안 되어 스스로 다 박살냈으니 더 이상의 도움은 무의미 합니다.
생활고에 딸을 팔아야 했다고 눈물을 적시지만 정작 하루에 몇 번 씩 자기들 신에게 감사하다고 기도 올릴 때 깔 양탄자 살 돈은 쓰는 사람들입니다.
다만 애초에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가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미국이 완전히 떳떳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14
비오는날막걸리
저기는 과연 버림받은 땅일까?
언제쯤 봄날이 찾아갈까나
2
내빤스망사
더 무서운점은…4천만 인구중 500만명이 5세이하…..
-1
몬태나
20년 간 미국 지원받던 기간 동안 자기 나라 정부가 무능하고 부패해서 잘 못 사는 걸 미국 때문이라고 나가라고 탈레반 지지했던 국민들이 상당수였고 그 결과 미국이 철수하고 난 이후 집권한 탈레반이 공포 정치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타깝기는 하지만 남을 탓할 상황이 아닙니다.
미국이 떠난 뒤에 사회를 지탱하고 미래를 약속해 줄 교육, 의료, 보건 관련 시설들 파괴하고 학교, 병원, 은행 문 닫고 사회 전분야를 스스로 망쳐버리는 정책을 펼치는데 국민의 삶이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근거도 없는 여학생 교육현장 퇴출 등으로 여성들은 길에 다니기도 힘들다는데 본인들이 선택한 길이니 수니파든 시아파든 본인들이 목숨보다 중하게 여기는 신이 알아서 하겠지요.
구호중단으로 경제위기가 심화 되었다구요?
자신들 도와주러 온 국제기구 직원들이나 자원봉사자들 신변보장 못 한답니다. 그런데 누가 자기 돈 써서 죽으러 갑니까?
아프가니스탄 국민 중 무슬림이 99%가 넘는다고 합니다. 개종만 해도 명예살인을 자행하는 자기들 법대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20년 간 거의 무제한으로 갖다 부어주다시피 지원해서 겨우 아이들 다닐 학교 세우고, 다치면 소독하고 꿰매줄 병원 세우고, 열심히 일해서 돈 모을 수 있게 은행 만들어 줬는데, 탈레반 정권 들어서서 1년도 안 되어 스스로 다 박살냈으니 더 이상의 도움은 무의미 합니다.
생활고에 딸을 팔아야 했다고 눈물을 적시지만 정작 하루에 몇 번 씩 자기들 신에게 감사하다고 기도 올릴 때 깔 양탄자 살 돈은 쓰는 사람들입니다.
다만 애초에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가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미국이 완전히 떳떳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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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간 미국 지원받던 기간 동안 자기 나라 정부가 무능하고 부패해서 잘 못 사는 걸 미국 때문이라고 나가라고 탈레반 지지했던 국민들이 상당수였고 그 결과 미국이 철수하고 난 이후 집권한 탈레반이 공포 정치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타깝기는 하지만 남을 탓할 상황이 아닙니다. 미국이 떠난 뒤에 사회를 지탱하고 미래를 약속해 줄 교육, 의료, 보건 관련 시설들 파괴하고 학교, 병원, 은행 문 닫고 사회 전분야를 스스로 망쳐버리는 정책을 펼치는데 국민의 삶이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근거도 없는 여학생 교육현장 퇴출 등으로 여성들은 길에 다니기도 힘들다는데 본인들이 선택한 길이니 수니파든 시아파든 본인들이 목숨보다 중하게 여기는 신이 알아서 하겠지요. 구호중단으로 경제위기가 심화 되었다구요? 자신들 도와주러 온 국제기구 직원들이나 자원봉사자들 신변보장 못 한답니다. 그런데 누가 자기 돈 써서 죽으러 갑니까? 아프가니스탄 국민 중 무슬림이 99%가 넘는다고 합니다. 개종만 해도 명예살인을 자행하는 자기들 법대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20년 간 거의 무제한으로 갖다 부어주다시피 지원해서 겨우 아이들 다닐 학교 세우고, 다치면 소독하고 꿰매줄 병원 세우고, 열심히 일해서 돈 모을 수 있게 은행 만들어 줬는데, 탈레반 정권 들어서서 1년도 안 되어 스스로 다 박살냈으니 더 이상의 도움은 무의미 합니다. 생활고에 딸을 팔아야 했다고 눈물을 적시지만 정작 하루에 몇 번 씩 자기들 신에게 감사하다고 기도 올릴 때 깔 양탄자 살 돈은 쓰는 사람들입니다. 다만 애초에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가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미국이 완전히 떳떳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기는 과연 버림받은 땅일까? 언제쯤 봄날이 찾아갈까나
더 무서운점은…4천만 인구중 500만명이 5세이하…..
20년 간 미국 지원받던 기간 동안 자기 나라 정부가 무능하고 부패해서 잘 못 사는 걸 미국 때문이라고 나가라고 탈레반 지지했던 국민들이 상당수였고 그 결과 미국이 철수하고 난 이후 집권한 탈레반이 공포 정치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타깝기는 하지만 남을 탓할 상황이 아닙니다. 미국이 떠난 뒤에 사회를 지탱하고 미래를 약속해 줄 교육, 의료, 보건 관련 시설들 파괴하고 학교, 병원, 은행 문 닫고 사회 전분야를 스스로 망쳐버리는 정책을 펼치는데 국민의 삶이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근거도 없는 여학생 교육현장 퇴출 등으로 여성들은 길에 다니기도 힘들다는데 본인들이 선택한 길이니 수니파든 시아파든 본인들이 목숨보다 중하게 여기는 신이 알아서 하겠지요. 구호중단으로 경제위기가 심화 되었다구요? 자신들 도와주러 온 국제기구 직원들이나 자원봉사자들 신변보장 못 한답니다. 그런데 누가 자기 돈 써서 죽으러 갑니까? 아프가니스탄 국민 중 무슬림이 99%가 넘는다고 합니다. 개종만 해도 명예살인을 자행하는 자기들 법대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20년 간 거의 무제한으로 갖다 부어주다시피 지원해서 겨우 아이들 다닐 학교 세우고, 다치면 소독하고 꿰매줄 병원 세우고, 열심히 일해서 돈 모을 수 있게 은행 만들어 줬는데, 탈레반 정권 들어서서 1년도 안 되어 스스로 다 박살냈으니 더 이상의 도움은 무의미 합니다. 생활고에 딸을 팔아야 했다고 눈물을 적시지만 정작 하루에 몇 번 씩 자기들 신에게 감사하다고 기도 올릴 때 깔 양탄자 살 돈은 쓰는 사람들입니다. 다만 애초에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가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미국이 완전히 떳떳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기는 진짜.... 지팔지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