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어버려도 될법한데 아직도 잘 기억하는 것[11]
몇해전 힘든시기에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근래 비슷한 증상이 있었는데
우연히 듣게된 음악으로 치유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아니 치유되었습니다.
첫째 레슨 선생님이
이번에 새로운 음반을 발매 한다는걸
인스타를 통해 알게되어
미리듣기로 들어봤는데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우울한 기분이
거짓말처럼 싹 사라지더라고요.
놀라운 경험이었네요.
참고로 음반에 대한 문의는 사절합니다.
몇해전 힘든시기에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요근래 비슷한 증상이 있었는데
우연히 듣게된 음악으로 치유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아니 치유되었습니다.
첫째 레슨 선생님이
이번에 새로운 음반을 발매 한다는걸
인스타를 통해 알게되어
미리듣기로 들어봤는데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우울한 기분이
거짓말처럼 싹 사라지더라고요.
놀라운 경험이었네요.
참고로 음반에 대한 문의는 사절합니다.
댓글 16
음악은.....아주 좋은 친구입니다....ㅎ
네 형님 놀라운 경험이었네요.
음악은 사람을 좋게 만들어요~
네 형님 들을수록 우울한 기분이 없어지네요.
음악다방 문열었어요
형님도 음악다방 하시나요?
외상사절?
ㅎㅎㅎ
우울증 비켜!!!
우울한 기분이 싹 날라갔어요.
레슨 선생님 이뻐유?
50대 남자분이세요. 음악하느라 바쁘셔서 보배는 안하실듯요.
음악의 힘은 위대하다~~~힘내셔요^^
네 감사합니다.
블루스 기타리스트 ... 그분이요.?
네 형님 맞습니다. 결이 레슨 갈때마다 점심시간이랑 겹치니까 샌드위치랑 커피도 준다고 하시더라고요. 인품도 훌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