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힘[16]
이대앞(?) 90년10월
압구정동 (92년1월)...주말 저녁8시경 강남청춘의 모습
압구정동 보디가드(93년10월)
[참고] 90년대 대표 커피숍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 강남역]

이대앞(?) 90년10월
압구정동 (92년1월)...주말 저녁8시경 강남청춘의 모습
압구정동 보디가드(93년10월)
[참고] 90년대 대표 커피숍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 강남역]

댓글 22
그때는 커피가 먼맛인지도 모르는사람들이 수두룩 할때잖아요 ~ 설탕 엄청 넣어 마시던 시대... 집에선 사발에 맥심커피 타서 ㅋㅋ 만들어 먹던 근데 그때 커피가요 참... 뭐랄까... 설탕물 마냥 달달하니 사발로 마셔도 맛있었습니다 ㅎㅎ
여자는 파르페나 체리소다... 남자는 헤이즐넛 커피가 유행하던시절... 멋모르던 나도 해질녘 커피 달라고 시켯었던...
그때는 커피가 먼맛인지도 모르는사람들이 수두룩 할때잖아요 ~ 설탕 엄청 넣어 마시던 시대... 집에선 사발에 맥심커피 타서 ㅋㅋ 만들어 먹던 근데 그때 커피가요 참... 뭐랄까... 설탕물 마냥 달달하니 사발로 마셔도 맛있었습니다 ㅎㅎ
고딩때였..이 때 흡연이 가능했었지요
90년대 중반 수원남문에 '공간' 그곳에서 소개팅 많이 했었더랬죠ㅎㅎ 추억돋네요. 파르페가 맛있었는데ㅎ
여자는 파르페나 체리소다... 남자는 헤이즐넛 커피가 유행하던시절... 멋모르던 나도 해질녘 커피 달라고 시켯었던...
해질녘 ㅋㅋㅋㅋㅋㅋㅋㅋ(웃어서 죄송)
추억 돋네유
파르페... 우산 꼽아주던... 담배도 엄청폈었죠
팡새 메카 추억돋네요
88담배 저게 얼마였더라....??
88라이트 당시 6백원입니다
다방 뿐이 아니라 동사무소 민원실에도 재털이가 있던 시절입니다.
병원 대기실에도 있었음
저당시에 실내애서 담배을 피웠나
추억속의 카페 "샤갈의 눈내리는 마을"
강남역 3번출구에도 있었습니다. 사진이 있어 본문에 추가해 보겠습니다.
@못생긴나무99 감사합니다 ^^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저 당시에는 뱅기에도 흡연석 금연석 있었음
보디가드 테이블 마다 전화기 있어서 좋았는데, 삐삐오면 전화하기도 편하고, 테이블간 통화도 되서 폰팅 비슷한 즉석만남도 했었죠 ㅎ
동성로 거목 많이갔었는데 엊그제 같은데 벌써 35년전이네요
파르페 마렵네
제길 다 가본곳이네 . 에휴
샤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