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기때 만들어진 돼지 저금통
흠…
먼저 제글에서 성차별적 내용을 언급하려
의도하지 않은점 강조하구 써내려갈께여~
저희 아버지 주치의가 남자쌤인데 아주 전문가적인
어투로 환자분 출혈은 멈췄으니 퇴원 하셔두 된다구
말하더군유~
그래서 저두 최대한 지적인 모습을 보이며 아직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못한데 어떻게 퇴원하냐구
얘기 드리니 저를 평소 측은함과 동시에 관심있게
봐왔는지 옆에있던 여간호사분이 환자는 치매증세도
있다구 말을 거들더군여~
그러자 그의사분도 제게 집에서 간병할분이 계시냐구
묻더니 제가 없다구 대답하자 그럼 요양원이나
재활병원을 알아보세요 라는 원론적인 얘기만 하시더라구여~
속으로 제가 공부좀 잘해서 의사가 되었더라면
훈남이미지에 상냥한 어투로 환자 보호자들에게
큰힘이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하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