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백151일 전99년도 경기도 성남에서 주유소 일할때 휘발유 리터당 1099원 경유가 630원정도 했었어요.. 사은품은 오로지 반은로 접힌 티슈.. 소장님이 2만원 이하는 티슈 주지 말라고;;-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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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로 하면 인건비 절약으로 싸진다더만...처음만 좀 저렴했지 전부다 셀프로 바뀌니까 체감도 안됨 티슈같도 안주고, 자동세차도 다 돈 받고..
30년전쯤엔 숙식 제공하는 주유소 많았음 가출한 아이들이 일하는곳도 많았음
간결한 푸쉬, 고정된 팔, T브레이크....자태를 보니 침 좀 뱉던 언니다.
형님도 로라장 누비셨습니까?
@ACC7859 삼츈한테 많이 들었어요 ^^
셀프로 하면 인건비 절약으로 싸진다더만...처음만 좀 저렴했지 전부다 셀프로 바뀌니까 체감도 안됨 티슈같도 안주고, 자동세차도 다 돈 받고..
주유소 사장한테 물어봤는데 셀프장비가 일제꺼라 비싸서 그렇다함ㅋㅋㅋㅋㅋㅋㅋ 옘병
주유소 바닥 코팅이 롤러장 코팅하고 같아서 부드럽게 타기 좋았죠
로-라 장 ㄷ
저거보단 야리꾸리한 옷 입은 아가씨들이 단체로,,인사를,,,
30년전쯤엔 숙식 제공하는 주유소 많았음 가출한 아이들이 일하는곳도 많았음
지금 도입해도 좋겠는데요
각그랜저 아니지 않나요? 로얄살롱 뭐 이런거 같은데^^
각 그랜져 느낌의 고급 차량
로얄프린스 최고급 옵션모델 같네요 ^^
이때 차안 재털이도 비워주고 그랬는디..
재털이 비워주고...그날 신문이나 캔커피 주는 곳도 있었고..추억이네...
내는 모린다......
주유소 앞에 어린 아가씨들 3~4명 서서 춤추고 들어오라 손짓할때가 그립죠...... ㅎㅎ 지금은 셀프라 추억팔이 되네요.
저때가 그립네
세기말 판교 모 주유소에서 와이퍼 팔던 여인한테 데쉬를 받았던.. 아 옛날이여...
진짜 저 당시로 돌아가고 싶네요 너무 그립네요
학생 시절 아버지 차 빌려서 전국일주 여행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휘발유값이 대폭 올라서 생각보다 경비가 많이 들었던 그때 가격이 670원...
24년전 자료 아닌듯. 1996년도에 리터당600원 넘은걸로 기억하는데
회사별 유니폼치마입고 막 그랬었는데. 한동안은 가출청소년들 모여있기도했고.
99년도 경기도 성남에서 주유소 일할때 휘발유 리터당 1099원 경유가 630원정도 했었어요.. 사은품은 오로지 반은로 접힌 티슈.. 소장님이 2만원 이하는 티슈 주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