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가족사진 보여주며 진술 압박한 검사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대장동 수사를 주도했던 정일권 검사가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진술을 압박한 의혹에 대해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인도적·도의적 차원에서 사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검사 이름도 그 유명한 공화당 정일권이네...

변호사도 속절없이 당하는데 검사 앞에 일반인은 오즉할까?

정말 조폭보다도 못한 인간 탈만 쓴 쓰레기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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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철승

납치범이 가족사진 보여주면 심리적 안정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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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