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가 김용남 까는글로 도배된다는
연휴...
좋은 날씨...
양친 모시고 나들이...
점심먹구 담소...
집에서 황남빵 사오라구 혀서 갔다가 대기 1시간 20분...
집에 오니 밥때라 저녁까지 같이 먹구 귀가...
집에 가실때 양친의 피곤해 하시는 모습에...
괜히 효자노릇 한다구 모시구 나간건지 걱정이...
여튼...
나두 피곤...
연휴...
좋은 날씨...
양친 모시고 나들이...
점심먹구 담소...
집에서 황남빵 사오라구 혀서 갔다가 대기 1시간 20분...
집에 오니 밥때라 저녁까지 같이 먹구 귀가...
집에 가실때 양친의 피곤해 하시는 모습에...
괜히 효자노릇 한다구 모시구 나간건지 걱정이...
여튼...
나두 피곤...
댓글 6
우왕 부럽기가 서울역앞 그지 읎습미다.
아닐껍니다.... 모처럼 바깥바람도 쐬고 기분이가 좋으셨을껍니다. 몸이 피곤한건 할 수 없는 노릇이지만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섹시디바!
저도 친정엄마 모시고 남편과 경주 나들이 ㅎㅎ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효자 = [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