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벌써 41년을 살았네요.
그 시간동안 다툼이 전혀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면 큰 문제는 없지요.
저도 결혼을 생각지 않은 아들에게
"결혼이 삶에서 중요하다면 고민할 문제이지만 결혼의 목적이 결혼 자체이거나,
외부 요인(나이 또는 주변의 시선 등등) 때문이거나,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다면 결혼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는데
다행히 작년 10월에 마흔을 넘기지 않고 결혼했습니다.
37
빨강개미BEST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보다
잘 사는 사람들을 더 많이 봄
다만 애들 태어나고
누리면서 살기엔
돈이 부족함
34
콜라는코크BEST
남자든 여자든 결혼이라는 건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답은 없습니다. 다만 나이들고 혼자 지내다보면 문득 찾아오는 외로움이라는게 있는데...그게 힘들겁니다. 그건 어디가서 뭘사고 누굴 만난다해도 공허함은 오래 가거든요. 만나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고...결국 남는 건 내 옆에 사람 밖에 없어요
9
소프트테일BEST
인간의 여러 본성 중에 하나가 자손을 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결혼해서 20년 넘게 살면서 자식 둘 키워서 다 대학 보냈습니다. 집사람과 당연히 싸우면서 살고 있구요. 안 싸우면서 사는 것이 더 어렵죠. 최근에는 거의 싸우지 않은 것 같네요. 암튼 답은 없지만, 저는 결혼은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애들 키우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인생의 힐링입니다. 힘든 부분도 많지만 좋은 부분이 힘든 부분을 압도해 버립니다.
5
빨강개미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보다
잘 사는 사람들을 더 많이 봄
다만 애들 태어나고
누리면서 살기엔
돈이 부족함
34
콜라는코크
남자든 여자든 결혼이라는 건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답은 없습니다. 다만 나이들고 혼자 지내다보면 문득 찾아오는 외로움이라는게 있는데...그게 힘들겁니다. 그건 어디가서 뭘사고 누굴 만난다해도 공허함은 오래 가거든요. 만나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고...결국 남는 건 내 옆에 사람 밖에 없어요
9
필소굳
남자든 여자든 혼자서는 살아기기가 힘든 존재들입니다.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할 존재들이죠~~
젊을 땐 남편, 아내, 자식이 필요 없겠죠~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 달라집니다!!!
나중에 후회해봐야 본인들만 손해죠 뭐~
4
예쁜이탐지센서
어느쪽이든 딜레마
비혼을 택할수 있다는건 축복입니다
결혼 하고파도 못하는 이가 수두룩 할테니까요
3
스타일에디션
비혼주의 외치는 여성 열에 열은 후회함 그게 몆살때 후회할지는 몰라도
특히 지인들과 밥자리 하다보면 지인들 아이와 합석하는 경우가 생길텐데
그때도 흔들리지않는 사람 한명도 못봄 다~~ 후회함
2
장풍수련생
이래 사나 저래 사나 힘든 세상임에는 틀림없는 현실입니다.
내가 기댈 수 있고 날 믿어주는 사람이랑 살아간다는 게 생각보단 큰 힘이 되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젊었을 때 연애 많이 하고 적령기에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는 게 좀 더 나은 듯 합니다.
2
CLJ
화목하지 못한 성장과정이 있었다고 본다
4
가평아름다운들
집사람과 벌써 41년을 살았네요.
그 시간동안 다툼이 전혀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면 큰 문제는 없지요.
저도 결혼을 생각지 않은 아들에게
"결혼이 삶에서 중요하다면 고민할 문제이지만 결혼의 목적이 결혼 자체이거나,
외부 요인(나이 또는 주변의 시선 등등) 때문이거나,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다면 결혼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는데
다행히 작년 10월에 마흔을 넘기지 않고 결혼했습니다.
37
욜라보타이
드라마가 애들 다 망쳐놨다.
4
비트겐슈타인
젊을때는 저럴수 있다고 봄...
그런데 계속 젊을수 없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점점 달라짐...
젊을때는 미친듯이 재미있었던게... 어느순간...그리 재미가 없고..
관심사가 점점 바뀌게 되고....그에 따른 경험치가 합해져... 개념이나 생각자체가 바뀌기도 함
혼자 멋지게 사는건 누구나 꿈꿀수 있지만... 오히려 결혼보다 더 힘든거라고 생각함..
진짜 준비를 착실하게 해놔야... 혼자여도 멋지게 살수 있음...
3
같이쫌살자
제 생각이랑 거의 모든 부분이 일치 합니다 b
2
빨래엔피죤
결혼하면 애를 키우면서 어릴적 나의 좋았던 경험에 대해 다시 체험할수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자전거 타기... 공놀이...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제가 다시 사는 기분인 듯 해요.
4
BBoBBaJJang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정답이 없는 문제를.
마치 본인이 정답이야 얘기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으리.
반려견을 마치 가족처럼 생각하고 함께 지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해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4
소프트테일
인간의 여러 본성 중에 하나가 자손을 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결혼해서 20년 넘게 살면서 자식 둘 키워서 다 대학 보냈습니다. 집사람과 당연히 싸우면서 살고 있구요. 안 싸우면서 사는 것이 더 어렵죠. 최근에는 거의 싸우지 않은 것 같네요. 암튼 답은 없지만, 저는 결혼은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애들 키우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인생의 힐링입니다. 힘든 부분도 많지만 좋은 부분이 힘든 부분을 압도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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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탈팡
결혼도 못해본... 그리고. 라디오 드라마 등등 작가가 대부분 여자임
1
V1230Y0309
아니 본인들이 결혼이 싫고 혼자 살겠다는데 왜 오지랍을 그렇게 부리실까 다들? 본인들이 기혼에 만족하고 살면 그 만족으로 끝내세요 남한테 강요하지 말고요. 이런 저런 강요들은 본인들 부모님들한테 듣는것도 싫은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거임? 미혼이 결혼 안하면 댁들이 손해보는거 있음? 왤케 집착들이 심해? 내비둬요 좀. 본인들의 제일 큰 업적이 결혼한것처럼 굴지 마시고.
-5
몽마르쥬
다 때가 있는 법이니까 안타까워 하는 말 아닐까요?
결혼 제 인생 가장 큰 일이고 업적이지요
평생의 동지를 만났으니까요
1
V1230Y0309
@투어말린 지능 딸리는 댓 달거면 달지를 마세요 좀 모자라게게 보여요^__^
0
투어말린
네 다음 족발~~~~
0
V1230Y0309
@몽마르쥬 비혼이 기혼을 봐도 안타까워요 ㅋㅋ 그 업적 트로피로 만들어서 대대로 자랑하면서 사세요 그럼 ㅋㅋ 본인들이 뭔데 남을 안타까워라 마라라고 하는 건지?? 굉장히 무례한 행동이라는걸 본인들은 모르는건지 알아도 꼰대짓을 하는건지 ㅋ
0
은수01
똑똑해서 머리로 세상을 다 살 수 있는 줄 아는 게 문제.
2
븅신을보면짖는개
먼져살아본 인생 선배님들 말에는 다 이유가잇는데...
1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이 모든게 몇몇 케이스를 일반화하는 오류인거지....시댁도 시댁나름 남편도 남편나름인거지....서로 별 터치 안하고 사는 사람들 많음.....결혼하던 미혼이던 다 장단점이 있는거고, 그 장점에 더 마음이 간다면 그걸 선택하는 것도 본인의 몫인거지....
3
썸남썸녀
냅둬요 지팔자 지들이 알아서 후회하게
3
레드야클
어차피 본인 인생이니 다 경험이다 생각해야겠쥬.....
1
플라티네스
이혼 숙려 캠프.. 결혼 지옥...어런거 금지 때리고 특히 오은영 그여자는 방송계에서 퇴출시켜야 된다고 생각함..
4
계좌불러봐
냅둬유
60 넘어서 몸 아프기 시작하면 눈물 뜍뚝 흘리고 후회하기 시작할 거예요. 혼자 사는데 아프면 얼마나 서울한지.
3
호머심슨
이여자 현명하네
1
벗꼬깔콘
혼자인게 더 좋은 사람도 있는법이라 정답은 없는법...
-3
매일선물줄게
이 분 현명한 분이시네요
3
hyena1
여자의 인생그래프는 롤러코스트와 같습니다.
20대가 되면 세상의 주인공이 됩니다.
왠만한 추녀 아니고서야 세상의 배려와 호의, 남성의 댓쉬를 받으며 20대를 보냅니다.
하지만 20대 중반이 되면 그 기세가 아주 조금씩 꺽입니다.
본인은 잘 모르죠.
세월이 지나 30대가 되면 더 이상의 호의, 배려, 댓쉬가 없습니다.
30대 중반 이후가 되면 능력, 경력이 없어 회사에서 쫓겨나거나 재취업마저 힘들게 됩니다.
평생 받아야할 관심과 호의가 20대에 몰빵되기에 30대 이후로는 매우 건조하고 힘든 삶을 살게 되는 거죠.
2
마른명태
요즘 후회하고 고독사가 슬슬 나타나고 있습니다.
2
peachlove
알면서도 눈이 높아 현실을 부정하는거라고 봅니다.
누가 그랬죠 장동건, 현빈, 고수가 결혼하자고 해도 안하는게 진짜 비혼주의자라고....
2
아쿠아파인
아직 젊고 건강해서 뭔 얘기를 해도
꼰대소리처럼 들림
세월 더 흘러서 젊을때의 몸이랑 달라지고
한번씩 만나는 친구들도 못만나는 시기가 와야됨
상상이 안될거야
딱히, 실수 안했는데 만남이 끊기는거
2
마산창투
공감합니다. 특히 5번
1
V1230Y0309
비혼 여자들 고독사 걱정할 시간에 본인들 늙어 고독사 할거나 걱정하세요 뭐 여자들만 비혼함? 비혼 남자들이 더 꼴뵈기 싫다는건 왜 모를까?
댓글 39
집사람과 벌써 41년을 살았네요. 그 시간동안 다툼이 전혀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면 큰 문제는 없지요. 저도 결혼을 생각지 않은 아들에게 "결혼이 삶에서 중요하다면 고민할 문제이지만 결혼의 목적이 결혼 자체이거나, 외부 요인(나이 또는 주변의 시선 등등) 때문이거나,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다면 결혼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는데 다행히 작년 10월에 마흔을 넘기지 않고 결혼했습니다.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보다 잘 사는 사람들을 더 많이 봄 다만 애들 태어나고 누리면서 살기엔 돈이 부족함
남자든 여자든 결혼이라는 건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답은 없습니다. 다만 나이들고 혼자 지내다보면 문득 찾아오는 외로움이라는게 있는데...그게 힘들겁니다. 그건 어디가서 뭘사고 누굴 만난다해도 공허함은 오래 가거든요. 만나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고...결국 남는 건 내 옆에 사람 밖에 없어요
인간의 여러 본성 중에 하나가 자손을 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결혼해서 20년 넘게 살면서 자식 둘 키워서 다 대학 보냈습니다. 집사람과 당연히 싸우면서 살고 있구요. 안 싸우면서 사는 것이 더 어렵죠. 최근에는 거의 싸우지 않은 것 같네요. 암튼 답은 없지만, 저는 결혼은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애들 키우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인생의 힐링입니다. 힘든 부분도 많지만 좋은 부분이 힘든 부분을 압도해 버립니다.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보다 잘 사는 사람들을 더 많이 봄 다만 애들 태어나고 누리면서 살기엔 돈이 부족함
남자든 여자든 결혼이라는 건 해도 손해 안해도 손해...답은 없습니다. 다만 나이들고 혼자 지내다보면 문득 찾아오는 외로움이라는게 있는데...그게 힘들겁니다. 그건 어디가서 뭘사고 누굴 만난다해도 공허함은 오래 가거든요. 만나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고...결국 남는 건 내 옆에 사람 밖에 없어요
남자든 여자든 혼자서는 살아기기가 힘든 존재들입니다.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할 존재들이죠~~ 젊을 땐 남편, 아내, 자식이 필요 없겠죠~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 달라집니다!!! 나중에 후회해봐야 본인들만 손해죠 뭐~
어느쪽이든 딜레마 비혼을 택할수 있다는건 축복입니다 결혼 하고파도 못하는 이가 수두룩 할테니까요
비혼주의 외치는 여성 열에 열은 후회함 그게 몆살때 후회할지는 몰라도 특히 지인들과 밥자리 하다보면 지인들 아이와 합석하는 경우가 생길텐데 그때도 흔들리지않는 사람 한명도 못봄 다~~ 후회함
이래 사나 저래 사나 힘든 세상임에는 틀림없는 현실입니다. 내가 기댈 수 있고 날 믿어주는 사람이랑 살아간다는 게 생각보단 큰 힘이 되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젊었을 때 연애 많이 하고 적령기에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는 게 좀 더 나은 듯 합니다.
화목하지 못한 성장과정이 있었다고 본다
집사람과 벌써 41년을 살았네요. 그 시간동안 다툼이 전혀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가면 큰 문제는 없지요. 저도 결혼을 생각지 않은 아들에게 "결혼이 삶에서 중요하다면 고민할 문제이지만 결혼의 목적이 결혼 자체이거나, 외부 요인(나이 또는 주변의 시선 등등) 때문이거나,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다면 결혼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는데 다행히 작년 10월에 마흔을 넘기지 않고 결혼했습니다.
드라마가 애들 다 망쳐놨다.
젊을때는 저럴수 있다고 봄... 그런데 계속 젊을수 없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점점 달라짐... 젊을때는 미친듯이 재미있었던게... 어느순간...그리 재미가 없고.. 관심사가 점점 바뀌게 되고....그에 따른 경험치가 합해져... 개념이나 생각자체가 바뀌기도 함 혼자 멋지게 사는건 누구나 꿈꿀수 있지만... 오히려 결혼보다 더 힘든거라고 생각함.. 진짜 준비를 착실하게 해놔야... 혼자여도 멋지게 살수 있음...
제 생각이랑 거의 모든 부분이 일치 합니다 b
결혼하면 애를 키우면서 어릴적 나의 좋았던 경험에 대해 다시 체험할수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자전거 타기... 공놀이...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제가 다시 사는 기분인 듯 해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정답이 없는 문제를. 마치 본인이 정답이야 얘기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으리. 반려견을 마치 가족처럼 생각하고 함께 지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해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인간의 여러 본성 중에 하나가 자손을 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결혼해서 20년 넘게 살면서 자식 둘 키워서 다 대학 보냈습니다. 집사람과 당연히 싸우면서 살고 있구요. 안 싸우면서 사는 것이 더 어렵죠. 최근에는 거의 싸우지 않은 것 같네요. 암튼 답은 없지만, 저는 결혼은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애들 키우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인생의 힐링입니다. 힘든 부분도 많지만 좋은 부분이 힘든 부분을 압도해 버립니다.
결혼도 못해본... 그리고. 라디오 드라마 등등 작가가 대부분 여자임
아니 본인들이 결혼이 싫고 혼자 살겠다는데 왜 오지랍을 그렇게 부리실까 다들? 본인들이 기혼에 만족하고 살면 그 만족으로 끝내세요 남한테 강요하지 말고요. 이런 저런 강요들은 본인들 부모님들한테 듣는것도 싫은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는거임? 미혼이 결혼 안하면 댁들이 손해보는거 있음? 왤케 집착들이 심해? 내비둬요 좀. 본인들의 제일 큰 업적이 결혼한것처럼 굴지 마시고.
다 때가 있는 법이니까 안타까워 하는 말 아닐까요? 결혼 제 인생 가장 큰 일이고 업적이지요 평생의 동지를 만났으니까요
@투어말린 지능 딸리는 댓 달거면 달지를 마세요 좀 모자라게게 보여요^__^
네 다음 족발~~~~
@몽마르쥬 비혼이 기혼을 봐도 안타까워요 ㅋㅋ 그 업적 트로피로 만들어서 대대로 자랑하면서 사세요 그럼 ㅋㅋ 본인들이 뭔데 남을 안타까워라 마라라고 하는 건지?? 굉장히 무례한 행동이라는걸 본인들은 모르는건지 알아도 꼰대짓을 하는건지 ㅋ
똑똑해서 머리로 세상을 다 살 수 있는 줄 아는 게 문제.
먼져살아본 인생 선배님들 말에는 다 이유가잇는데...
이 모든게 몇몇 케이스를 일반화하는 오류인거지....시댁도 시댁나름 남편도 남편나름인거지....서로 별 터치 안하고 사는 사람들 많음.....결혼하던 미혼이던 다 장단점이 있는거고, 그 장점에 더 마음이 간다면 그걸 선택하는 것도 본인의 몫인거지....
냅둬요 지팔자 지들이 알아서 후회하게
어차피 본인 인생이니 다 경험이다 생각해야겠쥬.....
이혼 숙려 캠프.. 결혼 지옥...어런거 금지 때리고 특히 오은영 그여자는 방송계에서 퇴출시켜야 된다고 생각함..
냅둬유 60 넘어서 몸 아프기 시작하면 눈물 뜍뚝 흘리고 후회하기 시작할 거예요. 혼자 사는데 아프면 얼마나 서울한지.
이여자 현명하네
혼자인게 더 좋은 사람도 있는법이라 정답은 없는법...
이 분 현명한 분이시네요
여자의 인생그래프는 롤러코스트와 같습니다. 20대가 되면 세상의 주인공이 됩니다. 왠만한 추녀 아니고서야 세상의 배려와 호의, 남성의 댓쉬를 받으며 20대를 보냅니다. 하지만 20대 중반이 되면 그 기세가 아주 조금씩 꺽입니다. 본인은 잘 모르죠. 세월이 지나 30대가 되면 더 이상의 호의, 배려, 댓쉬가 없습니다. 30대 중반 이후가 되면 능력, 경력이 없어 회사에서 쫓겨나거나 재취업마저 힘들게 됩니다. 평생 받아야할 관심과 호의가 20대에 몰빵되기에 30대 이후로는 매우 건조하고 힘든 삶을 살게 되는 거죠.
요즘 후회하고 고독사가 슬슬 나타나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눈이 높아 현실을 부정하는거라고 봅니다. 누가 그랬죠 장동건, 현빈, 고수가 결혼하자고 해도 안하는게 진짜 비혼주의자라고....
아직 젊고 건강해서 뭔 얘기를 해도 꼰대소리처럼 들림 세월 더 흘러서 젊을때의 몸이랑 달라지고 한번씩 만나는 친구들도 못만나는 시기가 와야됨 상상이 안될거야 딱히, 실수 안했는데 만남이 끊기는거
공감합니다. 특히 5번
비혼 여자들 고독사 걱정할 시간에 본인들 늙어 고독사 할거나 걱정하세요 뭐 여자들만 비혼함? 비혼 남자들이 더 꼴뵈기 싫다는건 왜 모를까?
ㅋㅋㅋㅋ아주 발악을 해라 ㅋㅋㅋ
@공대형 긁? ㅋㅋ
선택에 따른 결과의 책임은 온전히 본인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