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온라인 쿠팡으로 그릇판매하는 사람이 주문들어와서 보냈는데 손잡이가 파손됬다고 반품이들어옴..주문지 주소가 피자가게..
근데 그릇 상태가 기름기도있고 사용한 흔적이있는거 같은데 어쩔수없이 반품 받아줌 며칠뒤 또 똑같은곳에서 그릇 주문해서 이번엔 보내기전에 동영상도 찍고 2중 3중 포장해서 보내줌
근데 또 똑같은사유로 손잡이가 부러졋다고 반품들어옴. 그래서 속상하다고 쓰레드에 글을 올림..
이때 쓰레드에서 누군가 수원영통에서 어떤 포장 배달 전문 피자집에서 그 그릇을 이용한 이미지 사진을 찾아올림 그래서 그게 어디지점인지 확인됨
결국 자기들 음식 찍고
그냥 반품엔딩한거임..
그리고 그 피자집은 사과문 올렸는데 직원 핑계를 하고 사람들이 뭐라하니까 사과문 게시 40분만에 글 지우고 그동안
쓰레드 글쓴거 전부 삭제
아직 진행중..
양심이라는게 없나..멀쩡히 사용한걸
반품하는 생각은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지오메트리
댓글 15
피자 먹다남은거 반품시켜도 너넨 다 받아줘라
먹다 남은걸 어떻게 반품 시켜 줍니꽈.... 먹고 나서 똥으로 나와도 반품 시켜 주냐고 물어보셔야죠!!!
피자 먹다남은거 반품시켜도 너넨 다 받아줘라
먹다 남은걸 어떻게 반품 시켜 줍니꽈.... 먹고 나서 똥으로 나와도 반품 시켜 주냐고 물어보셔야죠!!!
가게이름이?
저 위에 있어요~ 노란색으로 된 ....
창조경제
어느 업체가 생각나네 중국에서 물건떼다 쿠팡에 팔던회사였는데 초창기에는 돈 많이 벌었다 들었음 근데 하는 일이라는게 본인들과 같은 물건 파는 업체 물건 쿠팡으로 배송받아 이리저리 써보고 중국 어느 업체 물건인지 확인하고 사진찍고 할꺼 다하고는 다음날 반품ㅋ 그리고 중국에서 그 제품보다 품질과 상관없이 더 싼 업체 물건받아 쿠팡에 등록
저딴 정신으로 사람 입에 들어가는걸 판다고?? 저거 믿고 먹을 수나 있겠나??;;;;
인스타보니 사장이 이쁘네 어쩌네 하고 춤추고 있던데... 아직 피의 불벼락이 내려지지 않은 듯..
아 사장님은 남자분이라 하더라구요
부자되겠네요.
거지새끼들 졸라 많아요....
제사용 수박 반품 같은거네요..;;;;
한심한 개그지새끼...
과일 윗부분 잘라낸 과일 반품하는것들. 수박 반 먹어 치우고 반품하는것들. 참 중국욕을 이제는 못하겠음. 우리나라도 그런 사람들 천지삐까리임.
아직도 메뉴 사진 그대로네요. 대단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