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자에게 말을 시켜보면 말도 앞뒤가 없고 정리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죽은자들은 말이 없다.
이제 진실을 말해보자..
1. 아내와 딸을 두고 스스로 죽은자 가 있다.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변사로 발견 된다. 강박상태에서 스스로 목을 메 죽은자다.
나는 죽은 자들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보았다. 초기 죽은 상태로 많이 보았다.
법의가 오기전이고 장례지도사가 오기전이다 생각해보면 너무 많아 숫자 세는 것이 불가능하다.
2. 물론 자살자 스스로 자신의 심장에 칼을 대고 있을때 타이밍에 맞춰 소음을 낸 자들중에 스스로
열심히 산다 말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물론 사회적약자도 있고 상인도 있고 비정규직의 일용직도 포함되어 있다.
3. 그들과 함께 계약직의 사람들과 전문적으로 신용정보기법의 일만 해온 사람들이 있다.
4. 꽃집사장.보일러기사등에게 외제차를 일용직에게 고급승용차를 지급하고 다른 자영업자들을 자신들의 협조자로 활용할수 있다. 돈은 많은 일을 한다.
5.살인의 기술은 은밀하다. 타이밍 맞춘 소음 ( 차량경적, 오토바이, 후진등 )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킨다.
6. 인간은 동물적 기능이 있다. 계속된 타이밍의 소음 발생에 자신도 모르는 강박이 생긴다.
7. 강박이 생긴후 청각과민이 생긴다. 이때 부터 강박과 청각과민으로 인한 망가진 행동을 한다.
미친짓을 하거나 범죄자로 묻지마 폭행을 저지르기도 하며 다양한 망가진 행동을 한다.
다시 자살자 1 번으로 돌아가겠다.
중년의 남성으로 사회적으로 신망있게 잘 해왔다. 다만 빚이 생겼다.
그 빚 문제에 있어 시비가 있으면 전형적 신용정보기법이 발동한다.
최적의 대상이다.
보통이상의 체격이고 그를 표적으로 삼아 사람들의 공격을 유도하기에 좋은 대상이다.
사회적 약자자들이 고객이나 손님들이란 이름으로 시달리든 사람들에게 상대를 반대로 재판할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다. 누가 신용정보기법 자들이다.
먼저 자살자의 주변에 광범위하게 그 사람과 관련된 사람들의 협조를 먼저 얻어 자살자가 자신이 알든 사람들로 부터 조력을 받지 못하게 만든다. 정보 심리전의 시작된 것이다.
기술로 폰을 해킹해 정보를 빼내 광범위하게 뿌리지만 불법사채업자들의 무식한 방법은 아니다.
기술과돈 그리고 조직적으로 적절히 알맞게 은밀히게 공신력 있게 움직임의 시작이다.
어느정도 진행이 되면 알았든 많은 사람들로 부터 외면 받는다. 이때 자살자는 어떨까.
고립감으로 힘들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자살자의 2번 행동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제부터다 이자들이 살인자인 이유다.
2번 행동의 자살자의 칼이 자신을 향해 있을때 즉 고립감과 무력감으로 무너지고 있을때
신용정보기법은 타이밍에 맞춘 소음으로 자살자의 심리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기댈곳 없는 무너짐에 그는 또 무너진다.
신용정보기법의 이자들은 모두 보통사람들이다. 결국 보통의 모습을 하였지만
자신들이 만들어 낸 청각과민과 타이밍 맞춘 소음이 자살을 만들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자들이다.
다만 자살자에게 직접 말을 한적이 없다. 오히려 많은 신용정보기법의 동원자들이
조금씩 매일 같이 반복해서 주변에서 행동과 지시받은 대로로 하루를 보내었다는 것이다.
칼을 쥔 손잡이의 손을 그자들은 타이밍에 맞춘 소음과 행동들로 눌러주고 눌러주어
결국 자살자는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죽는다.
한명의 자살자만 그렇게 하였겠나.
신용정보기법의 잔혹함과 돈의 지속적 투입과 전자 장비의 활용
그리고 지역에 있는 식당 철물점 등 영세상인들의 협조로 그들은 그럴듯한 먹이가 생기면
모두가 잔치를 벌일수 있는 돈이 뿌려지는 것이다. 동원자와 협조자로 수당이 지급된다.
기간이 지나면 받지 못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무료동원도 각오해야 한다.
다시 동원되어 돈을 받으면 살림이 조금은 나아지니...
양식없는 자들에게 양식을 바라지 않듯이 용서를 하는 것도 많은 사람이지 전부는 아니다.
나는 그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 기법의 잔혹성을 너무나 잘안다.
오죽하면 어린아이도 늙은 노인도 살인의 죄에는 예외가 없다 단언하겠나...
현행법으로 처벌할수가 없다.. 구성요건이 성립되지 않는다.,
이자들이 마음끗 활개치는 이유이고 표나는 범죄는 자신들을 범죄조직이 되기에 극도로 피한다.
현행법상 증언이 법적 효력을 가지려면 많은 사람이 증언하면 된다.
물론 거짓 증언도 있다. 그런 증언은 시간이 가면 밝혀진다.
그런데 죽은자들은 말이 없다.
미친자들은 제대로 설명할수 없다.
일반인의 탈을 쓰고 그와같은 일을 해왔으나 또다른 신분으로 살아가기에 보이는 사실과 진실이 다른 것이 된다.
그래서 신용정보기법의 기간이 중요한 것이다.
이일은 기간의 길고 짧음이 미친자나 투신장애자 자살자 살인자를 만들어 온 것이다.
돈을 자들은 열람과 목적을 달성하겠지만 그과정의 결과는 용역의뢰의 기간에 달라지는 것이다.
기간을 오래 설정해 놓으면 미치거나 죽을 테니...


댓글 2
지난 5년은 나를 신용정보기법의 대상자로 훈련시키고 단련시켰다. 삶은 알수 없지만 그래도 이세상에 신용정보기법에 죽었거나 미친 수많은 남여를 대변해 줄수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나는 국제사회를 경험하였다, 구미에서 일본까지 직접보고 배웠다. 그래서 조금은 운이 좋았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