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같은 데요. 이때 보면 꼭 사진찍는 소리에 얼굴 돌려서 같이 찍히는 친구들이 한 명씩 있었어요. 카메라 소리가 익숙치 않았던 시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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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7O9
김밥에 대부분이 밥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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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야
저때가 재밋었는데
0
삼도수군통제사
맞아요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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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1111
81년생인데 너무너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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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S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정도 돼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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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k
이젠 못하는 애들 수치심 없게 하라고 등수 없애라고 하고 어떤 곳은 다치니까 맘충이 뭐라 하니까 결국 없애 버렸죠. 다신 못 올 문화유산 같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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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지
저때는 결혼도 일찍들 하셨을 땐데 사진속 아버님이 30대쯤의 얼굴인걸까요?
1
꿈동아리
할아버지로 보이는데요.
아무리 운동회라도 아버지는 일하러 가야 해서 못왔을겁니다.
-1
댓글만달아서중령
청팀 백팀만 있는 운동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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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밥먹자
결혼을 늦게 하니깐 장애있는 애들만 잔뜩 낳아서 전체적으로 하향 평준화
-1
자랑스러운대한민국
저기~~~ 상석에 홀로 앉아있는 형님은
무슨 사연일까요? ㅋㅋㅋ
그땐, 학교 체육대회가 동네잔치날이었음.
1
취미준비생
80년대는 아닌듯. 그시절엔 헬룸풍선은 없던걸로 기억해요.
그러면 90년대 초중반 언저리쯤 될듯요.
0
spe02
대략 93대전엑스포 시절 느낌이나는데
90년대 초반?정도일듯
0
낙동강개구리알
좀..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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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플러
이 사진은 여러 시각적 단서들로 미루어 볼 때 **1990년대 초반(대략 1990년~1992년 사이)**에 촬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추측할 수 있는 몇 가지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밀키스 캔: 돗자리 왼쪽에 놓인 흰색 캔은 '밀키스'입니다. 밀키스는 1989년에 처음 출시되었으므로, 이 사진은 최소한 1989년 이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캔의 디자인이 초기 형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패션과 헤어스타일: 여성분들의 풍성한 파마머리, 넉넉한 핏의 보라색 상의, 그리고 안경 디자인 등은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 한국에서 매우 유행하던 스타일입니다.
베티 붑(Betty Boop) 풍선: 오른쪽에 보이는 캐릭터 풍선은 '베티 붑'입니다. 이 캐릭터는 90년대 초반 한국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배경의 표지판: 뒤에 보이는 '동그란 마음 / 신상계 어린이'라는 문구는 당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의 운동회 또는 소풍 행사임을 짐작게 합니다. '신상계'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지역의 지명인데, 이 지역은 80년대 후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90년대 초반에 매우 활발했던 동네입니다.
전체적인 사진의 색감과 분위기, 그리고 음식(양념치킨, 김밥, 배 등)의 구성으로 보아 1990년대 초반 가을 운동회 날의 풍경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라고 제미나이가 그러네요
2
달콤한인내
운동회중 엄마가 사이다하나 사주시면
진짜 행복했죠
엄마 보구싶어
꿈에라도 나와줘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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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gae1522
큰형님 작은형님 둘이서 유일하게 나보다 일찍 일어나는 날이 나 소풍,운동회 때였음! 일어나면 모친 김밥싸는데 옆에 누워서 코투리 부분만 낼름 낼름 집어먹음! ㅋㅋ
댓글 24
시골마을은 동네 잔치였조 이제 체육대회도 없어지는세상이니
80년대로 보입니다. 90년대면 치킨 한마리 정도는 있어야
시골마을은 동네 잔치였조 이제 체육대회도 없어지는세상이니
80년대로 보입니다. 90년대면 치킨 한마리 정도는 있어야
90년대 초중반임. 저런 풍선과 캐릭터 그때쯤 나옴.
@심심무료한놈 치킨 맞네요. 90년대 인정합니다. 밀키스랑 사이다, 콜라 캔도 있네요. 80년대엔 병이었죠
저 문화는 부활시켜야하는뎁 ㅠ
80년대 같은 데요. 이때 보면 꼭 사진찍는 소리에 얼굴 돌려서 같이 찍히는 친구들이 한 명씩 있었어요. 카메라 소리가 익숙치 않았던 시기니...^^;;;
김밥에 대부분이 밥이네여
저때가 재밋었는데
맞아요 기억이 납니다^^
81년생인데 너무너무 그립네요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정도 돼는듯하네요
이젠 못하는 애들 수치심 없게 하라고 등수 없애라고 하고 어떤 곳은 다치니까 맘충이 뭐라 하니까 결국 없애 버렸죠. 다신 못 올 문화유산 같은고.
저때는 결혼도 일찍들 하셨을 땐데 사진속 아버님이 30대쯤의 얼굴인걸까요?
할아버지로 보이는데요. 아무리 운동회라도 아버지는 일하러 가야 해서 못왔을겁니다.
청팀 백팀만 있는 운동회ㅋㅋㅋ
결혼을 늦게 하니깐 장애있는 애들만 잔뜩 낳아서 전체적으로 하향 평준화
저기~~~ 상석에 홀로 앉아있는 형님은 무슨 사연일까요? ㅋㅋㅋ 그땐, 학교 체육대회가 동네잔치날이었음.
80년대는 아닌듯. 그시절엔 헬룸풍선은 없던걸로 기억해요. 그러면 90년대 초중반 언저리쯤 될듯요.
대략 93대전엑스포 시절 느낌이나는데 90년대 초반?정도일듯
좀..그립네요..
이 사진은 여러 시각적 단서들로 미루어 볼 때 **1990년대 초반(대략 1990년~1992년 사이)**에 촬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추측할 수 있는 몇 가지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밀키스 캔: 돗자리 왼쪽에 놓인 흰색 캔은 '밀키스'입니다. 밀키스는 1989년에 처음 출시되었으므로, 이 사진은 최소한 1989년 이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캔의 디자인이 초기 형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패션과 헤어스타일: 여성분들의 풍성한 파마머리, 넉넉한 핏의 보라색 상의, 그리고 안경 디자인 등은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 한국에서 매우 유행하던 스타일입니다. 베티 붑(Betty Boop) 풍선: 오른쪽에 보이는 캐릭터 풍선은 '베티 붑'입니다. 이 캐릭터는 90년대 초반 한국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배경의 표지판: 뒤에 보이는 '동그란 마음 / 신상계 어린이'라는 문구는 당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의 운동회 또는 소풍 행사임을 짐작게 합니다. '신상계'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지역의 지명인데, 이 지역은 80년대 후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90년대 초반에 매우 활발했던 동네입니다. 전체적인 사진의 색감과 분위기, 그리고 음식(양념치킨, 김밥, 배 등)의 구성으로 보아 1990년대 초반 가을 운동회 날의 풍경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라고 제미나이가 그러네요
운동회중 엄마가 사이다하나 사주시면 진짜 행복했죠 엄마 보구싶어 꿈에라도 나와줘제발
큰형님 작은형님 둘이서 유일하게 나보다 일찍 일어나는 날이 나 소풍,운동회 때였음! 일어나면 모친 김밥싸는데 옆에 누워서 코투리 부분만 낼름 낼름 집어먹음! ㅋㅋ
그리운 그 시절 운동회는 동네 축제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