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과177일 전요양병원 중환자실 근무하다 보면 임종환자 사후간호를 많이 하는데 마지막에 사망진단서와 함께 유품을 전달하는데 보호자분들이 1순위로 찾는 것이 핸드폰 입니다. 그안의 정보 특히 사진이 가장 의미가 있던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버리고 가는 것이 살아 생전 드시던 많은 약들입니다. 휠체어 워커 같은 것은 기증하고 가기도 합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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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ㅜ.ㅜ
요양병원 중환자실 근무하다 보면 임종환자 사후간호를 많이 하는데 마지막에 사망진단서와 함께 유품을 전달하는데 보호자분들이 1순위로 찾는 것이 핸드폰 입니다. 그안의 정보 특히 사진이 가장 의미가 있던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버리고 가는 것이 살아 생전 드시던 많은 약들입니다. 휠체어 워커 같은 것은 기증하고 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