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역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지역을 가기 위해서 지하철을 탑니다. 그런데 딱 한 자리만 비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 동래역을 지나자 어느 50대 아주머니 한 분과 20대 젊은 사람이 있는데 20대 젊은 사람만 앉습니다.
그런데 인위적으로 앉혀 놓은 것 같아서 그냥 얼굴을 한번 봅니다. 그런데 30초~1분이 지나자 "휴....."하고 한숨을 쉬고 그냥 안 봅니다. 그런데 인위적으로 앉혀 놓은거 같아서 다시 한번 얼굴을 보고 1분을 더 지켜봅니다.
그리고 얼굴을 기억해 놓고 내립니다. 그런데 솔직히 마음속으로 귀뒤에 문신도 있고 얼굴에 불만이 많은서 같아서 "얘 경찰서 들락나락거리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얼굴만 기억해놓고 갔습니다.
그리고 내리고 또 평소의 행동을 합니다.
그런데 두둥... 약 7개월에서 1년이 지나자 언론에서 대서특필이 나는데 "무면허 음주운전 경찰관폭행"이라는 기사가 나는데 바로 그 사람이 언론에 터집니다. 그래서 저는 "어? 저 사람이네?"하고 기억하는데 그 사람이 부산에 모 국회의원 아들이었습니다. 아 저 인식이 안 좋던 사람이 국회의원 아들이었네. 했죠.
그래서 저는 또 "내 예측이 정확했구나...."라고 생각했지요.
그... 시민들에게 3년간 소리를 지르면서 알린 것은 국회의원 아들,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이라고 여기에 속지마라는거 였습니다. 왜냐면 쟤내들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요. 지금 저 1분에서 2분내로 모든 걸 판단해 내는데 그 판단력이 정확할 겁니다.
사실 얘가 사고를 많이 친 사람인데 그렇게 한 행위의 이유가 있었는데 얘는 사고친 놈이라고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혔고 그러나 오히려 얘가 고위직 아들 딸의 사고를 예측해 냈거든요.
부산 동래역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마 저 50대 아주머니가 또 버스에 탔는데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한 사람일 겁니다. 지금 버스에도 이렇게 한 이유가 청와대 가시는거 때문에 그렇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다 기억하고 있었던 겁니다.
지금 하나 예측하는게 또 있는데 지금 언론에 터져 나오는 살인사건, 마약사건 주동자들이 나오는데 과거의 사진 보면 얘가 많은 위험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걸 피해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들이 다 기억이 나요. 과거에 무의식적으로 다 기억했던 사람들이죠. 그래서 과거의 사진을 보고 기억해낸거죠.


댓글 1
정말 귀찮아서 로그인 안하는데 .. 짜증이나서.. 도대체 뭔말이야 ?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