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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아무리 근엄 있는 척 해도 내가 우습게 보는 진짜 이유

 

부산경찰관님. 당신은 아무 멋진 근엄있는 경찰관이라고 해도 내가 왜 당신을 우습게 보는지 아나요?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이혼을 하셨어요. 아빠가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 할 때가 없어요."

(경무관 딸이 이 소리 했을텐데? 시민들이 "이 경무관 둘 째 딸이 사람 죽였소."라고 알렸는데? 언론에도 평소에 아빠에 대한 불만이 컸다고 나왔다.)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집요함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을 보이면 진짜 못 참을 때가 있어요."

 

"아빠가 그 수사를 전담하는 경찰관이에요. 그런데 제가 면접을 갈려는데 차비가 없어서 이런 짓을 했어요."

 

"아빠가 분노조절을 일으킬 때가 있어요. 아빠가 그 집요하게 물을 때마다 내가 분노 조절을 일으켜요. 아빠랑 손잡으면서 같이 걸어갔는데 그 때마다 남자 지나갈때 "니 쟤 만났나?"하면서 물어봤어요."

 

"아빠가 경찰청장인데 큰 오빠와 둘째 언니는 기대에 잘커줘서 그 기대를 잘 커주는데 막내 여동생은 막나가는데 큰 오빠는 니는 나가뒤져라 했는데 그 큰 오빠 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었다."

 

"너도 아빠 경찰관이야? 그런데 새벽에 나와서 사고쳤네? 아빠 몰래 이 짓 몇 번 했었어요."

 

부산경찰관님. 당신이 아무리 내 앞에서 근엄한 척해도 저는 당신 안 믿어요. 왠지 아세요? 당신 딸이 저 앞에서 당신 경찰 부모가 어떤지 다 말했으니까요.

 

언론에 나와서 경찰관이 "쟤는 3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 전에 이혼했는데 우리도 비참하네." 하는데.^^

 

나는 이미 부산경찰 딸이 내한테 한 소리를 다 듣고 기억을 했는데 저 경찰관 참 한심한 새끼네 했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솔직한 말 했다고 했다. "쟤는 3년 전에 이혼 했고 쟤는 2년 전에 이혼했다..."이 말했죠.

 

저 딸도 대부분 경찰 부모님 이혼했다 했다.

 

그 부산경찰관님. 애한테 호구조사 했다 하지말고 너네가 밖에서 하는 행동이 너무 이해가 안되서 너네 딸한테 물어보고 이해를 한거다.

 

너네 경찰수사진은 무조건 다 터트릴려고 했다.

 

내가 지금 저런거 까지 이해가 되서 가만히 있는거다.

 

저거 다 너네가 모시던 부산경찰청 경무관, 총경 딸래미들인거다.

 

너네는 이런거 안 터트리거든? 내가 이걸 기자한테 다 쓸려고 한거다.

 

너네 딸이 사고치러 와서 자기 경찰 아빠를 욕했다 그죠? 모르는 사람한테? 평소에 경찰 아빠에 대한 불만이 컸을텐데? 내 같으면 저거 제 3자한테 들으면 자살한다. 결국 너네 아빠는 승진에 집착하다가 딸래미 범죄에 연루된거다.

 

너네 딸 사고 다치고 피해자가?^^ 내가 기자면 이거 대서특필 난다 생각하겠는데?

 

대통령이 이런거 일일이 몰랐죠?

 

이래놓고 얘 하나 못 나오게 할려고 했단다. 영혼팔고 있네.

 

솔직히 니가 그렇게 조사하고 싶어하는 무시 하는 새끼가 너네 딸이 저런 말 한다 하면 안 쪽팔리나? 경찰 비리 까졌다 생각 안드나? 내 같으면 고개도 못 든다.

 

이런 상황에서 애나 건들고 있다 프레임을 씌었죠? 겨찰 아빠가 자기 딸이 사고치러놔와서 자기 아빠 욕한지도 모르고 있다.

 

이게 어디에 보고 적은 글이 아니라 내가 다 외우고 있는 글이다. 그래서 길 걸어가면 니가 무슨 말 한지 아는거다. 내가 외워져 있는 글을 5분만에 쓴 글이다.

 

그래서 그 부모가 제가 누구 경찰관 아빠 입니다. 하면 당신 딸이 저 말했소. 라고 하는거다.

 

경찰관들 밖에서 시비 걸면 "자기 딸이 어떤 말을 했는지고 모르고 저런 짓을 한다."이러는더다. 수사가 덜 되가지고 저런 것도 모르다가 갑자기 난리난거다.

 

얘가 지금 경찰조직과 경찰 가족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해가 되서 얘가 계속 바른 길로 갔을텐데? 애가 고등교육을 배운 애면 이해가 안되면 반드시 물어본다. 이 하나하나가 다 진짜 노력이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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