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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면서 바른 말 할 때도 있는 이유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하면서 바른 말 한 적도 있다.

 

엄성규 부산청장 취임 3개월 때 누군가가 한 사람이 말한다.

 

"엄성규 청장 내려오게 할게."

 

그런데 4개월 때에 계엄관련으로 내려온다.^^

 

그런데 김창진 부산지검장도 내려오게 만들게 한다 했다.

 

"니 이거 못 버티면 2029년까지 버텨야 한다."한다 하니.

 

"김창진 부산지검장을 법무부 연구위원으로 좌천시키겠습니다."

 

그런데 진짜 나가게. 스님 양심선언하세요.

 

저한테 진짜 다 한 말입니다.

 

새벽에 내한테 한 소리인데.^^

 

부산지검장, 부산경찰청장 계속 내려오네.^^

 

다음 번에도 내려오나?^^

 

무리한 수사 하는가보네.^^

 

정신 못차리고 청와대를 파니까 이래되는거다.

 

그냥 내려올 사람을 내한테 미리 알렸는가보다.

 

그 절에 사이버수사과 직원 한 사람 놔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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