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얘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조차 시민들이 제대로 모르고 주장한 거였다.
사실 그 한 경찰서에서 죄짓는 여자 하나 때문에 얘가 경찰서에 불러나왔는데 그 경찰서 안에서는 사실 모든 무기징역이 선고될 수 있는 조건은 다 갖춰져 있었다.
그런데 경찰관이 그걸 못 보고 지나친거다.
더 이상 못 빠져 나왔다. 경찰관도 오늘 거기서 다 끝난다고 생각했을거다.
경찰관이 거기서 증거와 관련없는 사진을 찍자 "이거 관련없는거다 찍지 마라 했는데 찍었고 정작 중요한 자료는 못 찍었다가 이래된거다."
그런데 석방이 되자 증거는 인멸되버리고 경찰관이 할 수 있는거라고는 그 여자와의 진술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 여자 조차 불기소 난거다.
그런데 지금 다른 경찰서에 행운이 온거다. 그래서 그 경찰서에서 얘한테 지금 그런거다.
원래 저기 경찰관들 다 파면되고 구속까지 되어야 한다.
이 경찰서 사건이 언론에 터지는거고 다른 경찰서에서도 지금 그 주장을 해서 사고낸거다.
다시 말해서 지금 A경찰서에서 잡아야 하는 사건이 불기소가 나고 B경찰서에 행운이 온거다. 그 주장을 바로 B경찰서에서 하고 있는거다.
죄짓는 여자가 그날도 죄 지을려다가 그 한 경찰서는 완전 박살이 난거다. 그게 경찰관이 욕심을 부리다가 내한테 기적같은 행운이 온거다.
그 수사자료 보면 무슨 잘못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다.
그 경찰서에서는 모든 무기징역 선고가 날 충분한 여건이 다 갖춰져 있었다.
경찰관들 맨날 "성폭행하고 살해한다."이 질문을 하는데 이미 이 경찰서에서 사고는 있는대로 다 쳐놓고 저 질문을 하고 있는거다. 솔직히 경찰관이 양심 팔이 하고 있는거다.
너네는 죄지을려고 했던 여자가 그날도 사고를 칠려고 마음 먹고 온건데 자기가 피해자라고 고소한거다.
그 기획고소 하나에 경찰관이 다 끝난거다.
시민들한테 제대로 말 안했죠? 그러니까 퇴직한 경찰관이 겁을 내면서 울지요.
그 사건이 불기소 처분이 난거다.
이래되고 2015년 12월에는 애 정신병자까지 만든거다. 얘내들도 책임 안진거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계속 그 주장만 하면서 11년째 그 주장을 하는거다. 이 사고를 다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
지금 경찰관은 그 죄 짓는 여자 하나 때문에 경찰관 다 구속되어야 하는거다. 이게 바로 경찰관이 서로 욕심 부리다가 사고낸거다.
이런 사고는 다 쳐놓고 청장 딸, 경무관 딸도 다 사고치고 여경까지 사고쳐놓고 이래되니 못 잡는다 하지요.
거기다가 치안정감도 사망했고요.
그 수사기록만 보면 무슨 사고가 있는지 아예 알 수 없다.
애가 아무말 안하면 세상 생각해서 조용한거다. 하면되는데 애를 정신병에 걸려가면서 밝혀낼려고 하다가 이렇게 폭로 하다가 난리난거다.
그러니까 시민들한테도 제대로 말 안했다가 "쇼하네."하는거다.
결국은 무능한 부산경찰이 사건을 키운거다.
그 무기징역을 주장하는 경찰서는 결국 B경찰서가 된거다.
그러나 이 사건은 사실 잔치는 A경찰서에서 다 끝냈어야 했다.
사고 다 쳐놓고 큰 소리 치는게 웃겨서 그런다
사람들한테 바른 말은 안하고 프레임 씌우고 몰이 하니까 그러죠.
지금은 2026년... 결국 사건은 무려 3배나 커졌다.
더 옛날에도 사고친 적이 있다.^^ 사고 다 쳐놓고 대통령이 경찰 힘 실어준 것도 대단하다.
이 상황에서 청와대를 팔았다고요? 즈그가 사고친 걸가지고 대통령이 이 짓을 했단다.
이 부산사건은 절대 그냥 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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