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원오 성동구청장 시절, 저는 아동학대로 고소를 했는데 국가전산에서는 오히려 저를 아동이 아닌 성인처럼 처리했습니다.
2. 다른 피의자 2명은 교장 과 교감 “박금란소정옥”이라는 6자 이름 한 사람처럼 아동학대정보시스템(이음)에 입력되었고, 결국 사건은 불기소되었습니다. 서울동호초정문앞에는 거의 사람도 차도 없는데 도로열선과 보도열선을 깔았고 학교 교육청 정원오는 이렇게 서로 알게 된 듯합니다.
3. 또 미성년자 최시영은 성인 “최재희”와 같은 객체처럼 전산에 입력되어, 아동학대 피해아동으로서 받아야 할 상담·보호·지원도 거부되었습니다.
4. 결국 제가 제기한 아동학대 고소들은 모두 기각·각하되었습니다.
5. 원래 정원오가 포함되어 있던 2023-2187 사건의 2023.7.14 송치결정서 대신, 정원오 이름이 빠진 2023.7.28 송치결정서가 전산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공개했던 종로경찰서 김성호 경정님은 이후 경찰을 떠나셨습니다.
6. 이후 박금란 교장은 잘못도 없는 저희 엄마를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엄마가 쓰지도 않았는데 기소되었고 재판 과정에서는 엄마 이름과 국적도 한국인으로 변경된 상태로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검찰에서도 주민번호 뒷자리가 마스킹처리 되어 있어,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경찰은 국제사회에 신고하라하고 행정안전부에서는 한덕수가 잘못한걸 왜 새로운 장관에게 요청하냐합니다. 결국 외국국적 엄마는 비자 연장이 거부되어 2026.7.9 추방될 상황입니다.
저는 지금도 국가전산에서는 성인처럼 남아 있어 고아원조차 갈 수 없다고 합니다. 112에 신고해도 신고번호가 생성되지 않고, 고소를 해도 수사가 어렵고, 법원에서도 당사자 특정이 안 되어 결정문 작성이 어려운 상황이고, 엄마가 저의 법정대리인이란 보건복지부, 아이돌봄기록, 교육청 나이스플러스에도 제가 공부한 학적기록 아무것도없고, 특히 건강보험기록, 제가 예방주소 맞고 검진받은 기록조차 다 지워져 있어 여권도 못만듭니다. 저희 모자는 창문없는 어두원방에 갇혀있는 것 같아요. 행정심판과 소송을 하여도 행정안전부가 엄마를 한국인 최재희로 박은 이상 고칠 수가 없다고 합니다. 2023년 mbc 기자 지*수가 기사를 냈는데 허위기사만 냈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3
저는 할머니입니다. 이글은 사실입니다. 공일공-육팔이육-일삼삼공입니다.
보배에 좌파놈들뿐이라 안타까운사연이지만 다른 방송국에 연락해보시는게 맞는듯 합니다 어차피 실제라고해도 여기애들은안믿어요 그저 찬양합니다 민주당을 부모보다도 민주당을 믿는 애들이라 ㅜㅜ
감사합니다. 방송국도 다 이미 알고 있습니다. 기사화하려면 힘의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