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보니까 너네가 문제를 일으키고 너네가 시비를 걸고 안되니까 그래서 찾아오고 그러네요?
내가 사람 억울하게 잘하거든? 그런데 어떤 사람한테 그러는지 아나? 지 비밀 있는데 그걸 안 알리고 계속 그 짓하다가 나중에 들켜서 시발 미친 짓하는 새끼들한테 그런다.
여자들 중에 일부가 억울해 죽제? 그냥 경찰이 하는 말을 빌려볼게. 그 여자들이 순서대로 대준거라고 하거든?
그거 너네 경찰 아빠가 한 짓이다. 그게 부산경찰 동료가 한 짓이고. 너네 경찰 아빠도 그렇게 원칙과 법규를 지키던 사람이 갑자기 니가 사고치니까 똥줄 타는 기분이 드는거다. 니는 경찰서에서 진술 한번 받으면 경찰서 나오는 순간 엄청난 회의감에 밀려온다. 진짜 내 이제 결혼 다 했다 생각한다. 그걸 알아서 너네 경찰아빠가 니 진술조차 안 받게 할려고 한거다. 나는 이게 무슨 말인지 안다.
니 이제 결혼도 못한다. 상견례장 가면 니가 솔직하게 말하면 니랑 결혼하는 사람 대한민국에 없다.
억울하제? 이거 누가 이랬게? 너네 경찰 아빠가. 그리고 부산경찰 수사진.^^
지금 니도 니가 잘못한거 아는데도 얘가 계속 자극하제? 이거 누가 그랬게? 경찰 수사진.^^ 똑같이 하고 있는거다.^^ 경찰관들 반성이 없다.
다 인권침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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