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무대인사
경찰관들 왜 그러는지 아나? 진짜 자기들 억울해서 그러는거다.
어느 5대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어느 아주머니 한명이 찾아온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그런다.
"사실은 니 같은 행운아가 없다."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나도 이 경찰 수사를 받아보니까 "아무래도 행운이 온거 같다."라는 직감이 들었다.
경찰은 그걸 절대 안 알리는데 행운이 왔다는 직감이 들었다.
예전에 경찰관 한명이 "잡도 못하는데 성질대로 다했다."했는데 진짜 행운이 왔다.
그 행운이라는 것은 얘는 경찰서 갈 애가 아닌 애를 수사 하는 거다. 그러니까 행운이 오는거다.
솔직히 경찰관들 애 정신병자 까지 만들었다가 난리났다.
예전에 군대에서 군 대대장이 병사 한명을 혼내려고 행사가 있어서 사단장 한테 대리고 갔는데 그 군 사단장은 "너 잠시만 들어가 있어라."하는데 그 앞에서 군 대대장을 머라 하거든? 이런 일 벌어진거다.
아마 대통령이 "도대체 이런 사람한테 뭐하는 짓입니까?"라고 혼냈을껄? 아마 대통령이 "얘 지켜라."했을텐데?
아마 지금 대통령이 지금 얘 인성을 보장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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