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5017?sid=102
백번 천번 생각해보고 다시 생각해봐도.
언론플레이 당한건 민희진과 뉴진스인데.
극우든 일베들 진보든 어디든. 민희진 배은망덕. 뉴진스 배은망덕. 욕하기 바쁘더만.
그냥 민희진 편에서 글을쓴게 아니라. 그냥 지극히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답나오지 않나?
어도어 대표 민희진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데리고 온것도 방시혁인걸로 알고있고.
그 어도어 지분을 80%가량 소유한것도 하이브 대기업인데
가장 먼저 언론에 공격시작한게. 민희진 경영권 찬탈이라는 언론플레이 뉴스가 시발점이였음.
그 이후. 민희진이 개 또라이 기자회견이 나온거고. 보통 사람같았으면 걍 매장 당했겟지만.
민희진도 나름 배운 또라이라서. 여기까지 온거고 법원에서 승소한거지..
아니.. 난 처음부터 경영권 찬탈 기사를 봤을때. 하이브 대기업이 어도어 80%지분을 갖고 있는데. 20%도 안되는 지분을 받은 민희진이 무슨 신도 아니고. 경영권 찬탈을 한다는거지? 생각했음.. 그냥 어도어가 이사회 소집해서 걍 회사 방침대로 법대로 짜르면 그만이거든? 근데 경영권 찬탈이라는 프레밍으로 일을 크게 벌린것도 하이브브고 모 유튜버까지 가세하면서 민희진 뉴진스를 마치. 일개 직장인이 투자를 받고. 배신 프레임쒸어서 망가트리더라고 ㅋㅋㅋㅋ
난 진짜 웃긴게. 하나 물어 봅시다.
여기 수많은 사람중에.. 어떤 회사의 지분 80%를 갖고있는데. 20% 남짓 되는 사람한테 회사 뺏길 자신있어요? 진심 뺏길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업도 뭣도 하지 마세요 ㅎㅎ
오죽하면 법원도 하이브의 승락없이는 경영권 찬탈은 가능하지 않다는듯이 말을 했을까.
하이브는 대기업이였음 어도어는 그냥 수많은 계열사중 하나였고.
계열사 대표중에 누가 반기를 들면 그냥 지분 80%를 갖고있는 하이브가 이사회 소집해서 짜르면 되는거임. 근데 누가봐도 , 이건 회사경영의 정책을 벗어나서. 감정적으로 마녀사냥 하듯이 매장 시킬려는 의도가 내눈에는 보였는데 너무 안탑깝다.
하이브 대표와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서로 의견이 안맞을수 있다고 백번 천번 생각해봐도.
하이브 입장에서는 방탄소년단 하나로는 버티기 힘드니 민희진 파격적인 조건으로 델고와서 성공적으로 뉴진스를 키웠으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던가. 민희진의 행동이 맘에 안들어도 먼가 협상을 하던가 뭔가 해도 민희진이 말을 안들면 그냥 회사규칙대로 이사회열고 자르면 되는거임.
무슨 애시당초 말도 안되는 경영권 찬탈이라는 프레임으로.. 무리수를 둔건지 참.
암튼.. 걍 다른거 다떠나서 난.. 지분 80%를 갖고도. 찬탈당한다면. 그 기업 누가 믿을수 있을까.
멍청하긴..


댓글 1
그래서 시나리오가 있있음 설득력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