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400명....^^
얘 이거 상대방이 여러번 살해계획도 세웠을텐데? 분명히 MZ조폭들 살해계획 세웠을텐데?
살아 있네!!
얘 경찰서 한 불기소 사건만 연구하면 이게 가능해진다.
자랑한다고요? 경찰관이 끝까지 니 결과 잘못했다 주장하면 얘는 그렇게 하는 애들 다 찾아낸다. 결국 과정을 따지게된다.
그런데 살해하는 애는 안 나타난다.
그러니까 얘가 만나는 애들이 엘리트 여자들이지요.
경찰관들 수사하면서 "상대방 여자도 바른 애다."이랬죠?
바른 여자들은 자신이 사고칠때도 당당하고 그렇게 짜고칠 줄 몰라요. 대신 단호해요.
그러면 또 얘는 바른 여자를 가지고 이러네. 하겠네. 그게 말 갖다 붙이기에요. 바른 남자니까 바른 여자를 만나는거죠.
그 한 불기소 사건... 느낌....
어? 얘 왜 이러지? 얘 또 왜이러지? 얘 또 왜이러지? 이러는데 어느 순간 경찰서다. 경찰관들 여기서 결과타령한다. 그 하나를 물기 위해서 "왜 이러지? 왜 이러지?"이러는데 경찰서.....^^ 속여서 경찰서 온 느낌이었다. 그러니까 애가 억울해 터지지.
그런 느낌 있자나요. 얘가 사고를 많이 쳤다 해서 이 한 사건을 이런취급을 당해야 하고 권리를 못 누려야 하고 이상한 느낌이 많이 나는데 경찰관은 "얘 옛날부터 사고 많이 친 앱니다."이렇게 말해야 하나요?
내가 이게 이해가 안간거다.
얘 이거 왠만한 검사보다도 바른 애가 이런 감정을 느꼈다는거다.
PS) 지금 경찰관들 이거 보면서 와.. 얘 이걸 자랑스럽게 여기고 지능적으로 사고친다 하죠? 제가 이걸 아마 일부 경찰서장 딸들에게 느낀 기분입니다. 얘 이거 사고치고 또 아빠 믿고 또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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