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ENA 월화 드라마 <허수아비>
제목 <허수아비>는 이춘재 사건 당시 경찰이
'너는 자수하지 않으면 사지가 썩어 죽는다'라는 말을
써놓아 설치한 허수아비에서 따온 건데
드라마에서는 범인이 허수아비인 척 하며
범행 대상을 고르는 게 ㄹㅇ 소름 돋음..
현재까지 나온 범인에 대한 단서는 두 가지 정도임
단서 1
단서 2
그리고 현재 가장 유력하게 의심되는 인물은
1. 서점 주인 동생 이기범(송건희)인데

또 너무 대놓고 초반부터 범인몰이 해서
오히려 아닐 거 같다는 말도 많음
그리고 기범이 외에 다른 범인 후보들
2. 기범이 형 이기환

3. 검사 차시영

4. 기범이 친구들 중 한 명



5. 반장님 aka 후장님

(이 분은 그냥 존재 자체로 으심되...)
사실 난 아직 감도 못 잡겠는데
(자꾸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함ㅋㅋ)
다들 생각하는 범인은 누구임??


댓글 1
어제 방송에서 느낀게 저 서점에 모인 친구들짤 밑에서 두번째 밤톨같은 친구 저 놈이 범인임 이춘재사건도 보면 이춘재 대신 억울하게 옥살이한 사람이 있잖슴 이기범은 억울하게 옥살이한 그것을 떠올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