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사고 낸 여자[3]
친노가 다시 친문으로 주류가 바뀌고
친문에서 다시 친명으로 주류가 바뀌는 과정인데
그걸 잘 받아들이면 편한거고
그걸 못받아들이면 마음만 다치겟죠
세상이 바뀌는걸 막을수 없는데
아직도 과거에 살면 뒤처질수 밖에 없는거죠
그걸 막으려고 해봐야 마지막발악이라는 조롱을 피하긴 어렵습니다
친노가 다시 친문으로 주류가 바뀌고
친문에서 다시 친명으로 주류가 바뀌는 과정인데
그걸 잘 받아들이면 편한거고
그걸 못받아들이면 마음만 다치겟죠
세상이 바뀌는걸 막을수 없는데
아직도 과거에 살면 뒤처질수 밖에 없는거죠
그걸 막으려고 해봐야 마지막발악이라는 조롱을 피하긴 어렵습니다
댓글 1
이게 맞음 동교동계가 친노세력으로 바뀌듯... 정권이 바뀌였음 자연스레 친문에서 친명으로 가야되는데 이걸 인정못하고 발버둥을 치고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