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에서 친노로 주류가 바뀌고[1]
예전 배가 너무 고파서
이밥이 없어서 서숙밥이라도 먹으려
정구지 항거 뜯어다 쟁개미에 털어 넣고
꼬장넣어 치대가 한 숟갈 하고
댕가리같은 미숫갈게 사카리 한알 넣어
한사발 마시고 나면 세상이 행복해 보였죠.
맛점하셔요~~~!
예전 배가 너무 고파서
이밥이 없어서 서숙밥이라도 먹으려
정구지 항거 뜯어다 쟁개미에 털어 넣고
꼬장넣어 치대가 한 숟갈 하고
댕가리같은 미숫갈게 사카리 한알 넣어
한사발 마시고 나면 세상이 행복해 보였죠.
맛점하셔요~~~!
댓글 6
시장이 반찬임미닷
시장에 가면 반찬이 많아요.
저도 배가 고프긴 하네요 일찍 가면 북적북적하니까 좀더 기다려봅니다~
하루 한끼 챙기는 것도 귀찮네요. 쩌비
두부 넣고 얼큰하게 김치찌게 끓였습니다 달걀 후라이랑 곱창김이랑 같이 먹을려고요 생김치가 먹고 싶어서 주문을 했더니 아주 맛있는게 왔어요ㅎ 면장님도 맛점 하세요~~~^^
오늘 지난해 김장김치 정리했어요. 손에 아직조 냄새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