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24시간이 모자라..눈감아야 퇴근...[4]
설 연휴전 차량 운전대앞 모니터가 꺼져서 수리를 의뢰하였습니다.
3~5분가량 보시더니 운전대앞 모니터를 통으로 갈아야된다고
수리비 대략 150만원 이상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모니터 교체시 검사소에서 주행거리 고장확인서 받아오라고
하셔서 저는 바로 되는 줄 알고 갔다가 설연휴 거래처를 인사를 들여야
된다고 하니 차를 바로 빼주셨습니다 .
그런데 회사에서 본넷을 여는 순간 당황 [수리용 드릴이 그대로]
설연휴가 악몽이 될 뻔했어요 ㅜ.ㅜ


댓글 65
다들 잘 모르시지만 카센터에서 자주 있는 흔한 실수 ㅎㅎㅎ 아는 사장님은 자기 휴대폰을 넣어둠 ㅋㅋㅋ
CCTV 돌려보면 누구차인지 모를까요?? 그냥 지나가는 길에 들렀다고 하시곤 주인에게 주시면 복이 배로 돌아올겁니다.
얼마나 바쁘셨으면 에효 ㅋㅋㅋ
명절 선물인가요...
설선물이네요
아니 조상인가? 하셔서 하시고 읽기진짜함드네 부모님 진지드셨습니까 해본적있어요?
오 득템.
충전기가 없어서 딱히 무쓸모
희한하게 여기댓글은 관대하네;;
득템!
허 수리비 많이 나오네요
수입 정비센터는 더함. 갓 고등학교 졸업한 것 같은 앳된 메카닉들이, 절연 장갑, 자석손전등, 기다란 복스알 이런거 잔뜩 넣어두심. 보닛 안쪽에서 왤케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나지? 하고 열어봤더니 ㅋㅋㅋ
선물이네요 ㅋㅋ
명절선물
저거 18만원짜리임. 수리비 흥정할때 인질로 삼으세요 ㅎ
ㅡ.ㅡ
본넷은 잘 안열어보지만 가끔 득탬도 합니다 하나 득템한거 드라이버
예전 밤길 운전 중 앞차 밑부분에서 계속 시야 방해 될 정도로 불빛이 미추길래 뭔 양카인가 생각했는데 신호에 걸려 옆차선에 같이 정차 했는데 봤더니 아줌마였음 혹시나 해서 창문열어서 물어봤더니 그런거 없다고 함 차에 내려서 차 바닥을 확인해보니 SUV차량이라 살짝 숙여서 보니 LED 후레쉬가...붙어있음 때어내서 보여줬더니 자기가 소리지르고 더 놀람 자기는 모르는거라고 제꺼 아니에요 하면서 차 출발;; 순간 뇌정지...나도 모르게 그거 들고 내차 타고 출발 ㅋ아줌마 줄려고 했는데 차량이 안보임 몇일 지나 내차 정비 할겸 단골 정비샵가서 보여줬더니 어디서 났냐고 비싼거라해서 기증함:)
와 공구 득템 나이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