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경찰서 / 2026년 2월 3일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소환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조사
책을 한권 들고 걸어들어오는 김병헌 본인이 쓴
위안부 모욕 저서 들고 출석
Q. 본인이 그렇게 발언하는 건 모욕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김병헌 "누구에 대한 모욕이죠?"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이요.>
"무슨 위안부 피해자가 어디 있습니까?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된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전부 영업허가 받아서 돈 번 사람들이에요.
근데 무슨 피해자야. 일본군에게 끌려갔다는
증거 있어요?"
Q. 일본군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군의 행위가 어떤 걸 구체적으로?"
Q. 위안소에서 성행위를 한 거를 정당하다고
보는 건가? 일본군을 두둔하는 건가?
"일본군이 어떤 일을 했죠?"
Q. 성행위를 했죠. 일본군이 우리나라 여성들
데려다가.
"돈 냈어요. 요금 냈잖아요.
아 요금 냈으니까 정당한 거지."
Q. 성매매 자체가 노동이 된다는 입장인 건가?
"성매매는 그 당시에 합법이었어요."
Q. 증거를 제시하시라.
"내가 이 자리에서 어떻게 제시하냐고요.
없어요 없어! 위안부 피해자 없어!"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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