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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조카가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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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2

맨날방콕

솔직히 목숨바칠수있어요 저는.. 조카보고싶어서 매일 전화해대서 올케가 스트레스많이 받았을꺼에요. 돈벌면 조카 선물 사느라 바빳네요. 다 그렇진않죠. 저는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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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Gom

솔직히 우리 누나 첫째 딸 보고... 감흥 없었음. 당시 결혼 생각1도 없었음. 아기를 좋아했지만 조카를 봤는데..... 그래 조카구나....... 백일을 내가 셀프사진관에서 찍어줬음. 사진으로 음악BGM깔고 영상도 만들어 줬음. 돌 사진을 내가 셀프사진관에서 찍어줬음. 난 조카 그렇게 이뻐한다고 생각 안 했는데 알고보니 너무 작은 아가라서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무서웠던거 같음. 뭐든 해주고 싶었던 당시 생각해보면...... 그러고 내 아이 낳아보니 확실히 알았음. 이쁘다 이쁘지 않다 생각보다 신기하다와 어찌할바를 모르겠다가 더 큰 심정이라 모르겠다..... 둘째 낳고나서 이젠 아기가 이쁘단걸 확실히 느낌. 여유가 있고 아가를 오롯이 이뻐해하고 돌봐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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