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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당하거나 죽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명백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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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와 관련된 굴직한 내용은 맞추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게 합리적 의심인거에요.

 

지금 그 당시에 제가 수사를 받을 때 인권침해가 너무 심해서 "아무래도 이 자녀가 이 아빠의 성격을 못 참을텐데."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 당시만 해도 진짜 이 성격을 못 버틸텐데. 이 생각이 진짜 하늘을 찔렀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이혼율이 높을텐데 하는 의심이 너무 들었습니다. 이미 확신에 찬 의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고친 딸이 그 소리를 하더라구요.

 

한 예만들게요.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안 좋은 사람을 너무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알아요. 그런데 그 아빠의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이 말 들었을때 "와 유레카다...." 진짜 이 말을 하네. 그런데 이런 애가 명문대생이 이런 말을 하거든요.

 

지금 솔직히 말하면 이에 대한 근거로 말하면 "너네 자살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게 사실이다. 사실 이것도 이미 확신에 찼다. 수사구조가 그렇다. 미안한데 이 수사방식이 꼭 누구 하나만큼은 지켜야 하는 수사방식 아니면 수사위에 공작까지 있는거다.

 

[살인사건은 발생안하는데 자살사건이 발생하는거다.] 그래서 기사에 안 나오는거다.

 

이미 저 정도 확신이다. 그러면 경찰관은 왜 얘한테는 여유롭냐면 이제 얘랑 관련성이 없는거다. 예전에는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때려 팼는데 이제는 그 1%의 가능성 조차 없는거다.

 

그러면 왜 자살자가 생기느냐? 근신하여라.

 

또 다른 한편으로는 얘가 용의선상에서 많이 벗어난거다. 왠지 아나? 집에서 TV도 안보고 가만히 있는데 무슨 용의선상이 생기니? 아나 스님처럼 절에 있는거랑 다름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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