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 제주항공 사고를 예측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상대방이 여성경찰관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아마 "제주 항공에 한 사람이 탑니다."라고 했는데 저는 방구석에 있으니 "죽여버려라."라고 말만 했습니다.
아마 그 젊은 여자가 용의선상에 잡혔나봅니다. 그렇다면 만약 거기에 탔다면 지금 그 제주항공에 여객기에 경찰관도 사망자가 있는겁니다. 용의선상에 잡히면 경찰관 따라 탄다. 그게 아니면 니가 입국한다는 사실을 경찰관이 알았던거다. 그래서 알린거다. 그런데 그날 우연찮게 사고가 난거다.
그런데 일주일도 안되서 제주항공 사고가 난겁니다. 그런데 그 제주항공 여객기는 원인이 바로 "세때들의 문제"로 랭딩기어가 안내려가서 다 사망한 겁니다.
그러나 그 제주항공 그 사고의 여객기를 탔는지 다른 여객기를 탔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 여자가 죽기 전에 분명히 핸드폰 카메라로 다 남겨놨다고 했습니다. 그게 방송으로 나온거 같습니다. 이를 근거로 제가 만난 여자는 거기서 죽은게 맞습니다. 왜냐면 승무원만 살아남았으니까요.
그렇게 죽는거다. 내가 죽인게 아니라. 그렇게 죽고 있는거다.
그런데 진짜 일주일도 안되서 제주항공 사고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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