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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하는 정부와 잘하는 정부의 아이러니.txt

COVID-19나 중동전쟁과 같은

큰 외부이슈가 터졌을 경우


언론을 동원, 불가항력으로 큰일났다 

체감되도록 국민여론을 조종하면

오히려 사람이 수백/수천명 죽고, 길거리에 나앉아도

국정 지지율이 올라감

(국가적 위기가 체감되서 이럴수록 뭉쳐야 한다는 여론.

러시아가 대표적)


그런데 오히려 정부가 상상외로 대응을 잘해서

다른 나라 대비 체감고통이 심하지 않을 경우

지지율이 떨어짐

(국가적 위기 체감이 안되는 상태에서 짜증만 남)


기레기들과 댓글알바들이 자극적 키워드로

조금만 부추겨 주면 

귀얇은 단세포 집단 중심으로

'못살겠다 갈아보자'여론이 형성됨


COVID-19 사태 후 정권교체된게 대표적 사례임

 

 

현정부에서 이시국에 가짜뉴스를 "반란행위"라고

꽤 세게 표현하는 이유도 기레기들한테

이렇게 당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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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스터미나투스

자영업자들이 감염자 적으니 영업제한시간 풀어달라고 난리쳐서 풀자 마자 감염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덩달아 사망자 늘고... 난리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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