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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고삐리때, 날 때렸던 음악선생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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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제가 17살.


음악시간에 교과->교가를 안따라 불렀다고, 음악실 맨 앞으로 나를 나오게 해서,


주먹으로 얼굴 치듯이,  주먹을 펴고,  선생의 양 손 꿈치로,  저의 양쪽 뺨을 20대 이상 때려서,


당시 이빨이 흔들리고 입 속에 다 터져서, 입안에 피와 침이 섞여서...


그것도 모자라서, 음악실 뒤에 엎드려 뻗쳐를 시켜놓고,  밀대 2,3개를 사용해 허벅지와 엉덩이를 

20-30대 때려서, 허벅지 전체가 피멍에,  팬티는 또한 엉덩이와 붙게 만들었던 


그 선생을....

벌써 30년도 넘은 일이지만,,


얼마전 샤브샤브 집에서, 제가 친구와 소주를 한잔 하고 있는데,


옆옆 자리에 자기 아들 2명이랑 앉아서,  저녁먹고 있더군요.

아들은 30대 초반 같고..


이제 음악 선생은 그만두고,  어디 교회에 신도로서,,  찬송가 지휘자? 이런것 하고 있는것 까지는 

알아냈습니다. 


아직 분이 안풀리는데.....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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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러브핸들

때려도 됩니다. 정당방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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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사형해피엔딩

그렇게 애들을 때리는 선생들을 그냥 놔두어서 지금 교권이 이렇게 무너진 것에 크게 일조했죠 지금 학생들 부모 세대가 그렇게 맞고 커서 선생에 대한 깊은 불신을 초래한 측면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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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빛

한번은 자식들 있는데서 알려줘야할듯. 니 아빠가 어떻게 했고 그로인해 트라우마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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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오징어

최고의 용서는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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