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 전날 친구들이랑 술먹고 새벽에 집에 들어가 자는데 마침 우리집에 놀러온 매형이 나를 처남 ~ 군대가야지 ~ 늦어~ 라고 하면서 깨움 ㅋㅋㅋ 헐레벌떡 택시타고 기차타고 춘천간기억이 나네.. 머리도 장발이였는데 나만 안짜르고 들어간줄 알았는데 연병장에서 한놈이 나랑 비슷한 머리길이 ㅋㅋㅋ 가까이 가서 보니 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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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트로
와.....소오름..한사람이었다니.
누군가는 일생에 한번이어야 되는데 그게....저럴수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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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q
경찰과 도둑 놀이하다가 담장위로 도망감
발 헛디뎌 떨어졌는데 기절함
눈 떠보니 떨어진 그자리에 나혼자 있고 아무도 없음
내가 기절해서 형들이 깨우는데 안일어나서 죽은줄 알고 다 도망갔다고 함
우리형도 도망갔음
댓글 7
임영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데체 어떤삶을 사신거죠?
군대가기 전날 친구들이랑 술먹고 새벽에 집에 들어가 자는데 마침 우리집에 놀러온 매형이 나를 처남 ~ 군대가야지 ~ 늦어~ 라고 하면서 깨움 ㅋㅋㅋ 헐레벌떡 택시타고 기차타고 춘천간기억이 나네.. 머리도 장발이였는데 나만 안짜르고 들어간줄 알았는데 연병장에서 한놈이 나랑 비슷한 머리길이 ㅋㅋㅋ 가까이 가서 보니 내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소오름..한사람이었다니. 누군가는 일생에 한번이어야 되는데 그게....저럴수가 있구나.
경찰과 도둑 놀이하다가 담장위로 도망감 발 헛디뎌 떨어졌는데 기절함 눈 떠보니 떨어진 그자리에 나혼자 있고 아무도 없음 내가 기절해서 형들이 깨우는데 안일어나서 죽은줄 알고 다 도망갔다고 함 우리형도 도망갔음
엄마가 보살이네...
그당시에는 다들 이래커도 다 잘컷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