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사과할 일 없다. 한국이 보고 지연[2]




젊은 여성이 빌딩 복도에 대변
2월 18일 오후 11시 10분경, 젊은 여성이 서울 등촌동 한 빌딩 1층 CCTV 사각지대에서 대변을 보고,
택시를 타고 떠났습니다.
해당 행동에 대해 책임 있는 대응을 바랍니다.
자수 시 추가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해당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VIoFWjCP5m/




젊은 여성이 빌딩 복도에 대변
2월 18일 오후 11시 10분경, 젊은 여성이 서울 등촌동 한 빌딩 1층 CCTV 사각지대에서 대변을 보고,
택시를 타고 떠났습니다.
해당 행동에 대해 책임 있는 대응을 바랍니다.
자수 시 추가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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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VIoFWjCP5m/
댓글 198
남자,여자를 떠나... 진짜 급설사,급똥 그 바로 나올것 같은 아찔함 이해가 됨.... 진짜 등에는 식은땀이 목이 서늘해지고 배에서는 전쟁이 난것 같은 소리.... 팬티와 바지를 타고 신발을 버리는 일은 절대 바라지 않는 마음... 그 사태가 일어났을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등등 그 짧은 시간이 죽기직전의 주마등처럼 느껴지지 않는 사람은 그 고통과 상황이 아직 안 일어난 일일뿐... 한편 이해가 되면서도..... 후처리를 잘했으면 좋을텐데라고 생각되면서도.... 그 쪽팔림과 창피함이 더 먼저였는지도...
급똥 ㅠㅠ
대변이라... 대범하구만...
화장실찾고 난리치고 1층 화장실보여서 살짝 힘풀고 문고리돌렸는데 비번락 걸어놨을때 그 참담함 더이상 찾을 항문힘조차 남아있지 않더라. 1층화장실 제발 개방해주세요 인천 연희동 어느빌딩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