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타이어] 쏘렌토 사제 20인치 휠 커스텀 #장착
“절약도 과하면 민폐”…
‘40억 자산가’ 전원주, 세 명이서 커피 한 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원주는 가발을 맞추기 위해 며느리와 남대문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뒤 카페를 찾았고, 이 과정에서 전원주의 절약 습관이 공개됐다.
전원주의 며느리는 “남편, 저, 어머니 셋이 카페에 가면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요즘은 1인 1잔이 기본이지 않나.
‘셋이 한 잔은 너무하다, 두 잔은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주문하라고 하신다”고 민망해했다.
이어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윽고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며느리가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내 한 잔을 나눠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이 “종이컵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놀라자,
전원주는 “나보다 더하다”고 웃으며 반응했다.
며느리는 “어머니랑 가면 한 잔만 시키시니까 나눠 마시려고 챙겼다”고 설명했다.
그 시어머니에 그 며느리네


댓글 9
젊을때 부리는 욕심은 야망이지만 늙어서 욕심부리면 추해… 인상이 삶을 되돌려 보여주거든…
ㅋㅋㅋㅋㅋ
젊을때 부리는 욕심은 야망이지만 늙어서 욕심부리면 추해… 인상이 삶을 되돌려 보여주거든…
ㅊㅊ
연예인들이 피하는 이유가
당신의 절약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에게 피해주는 행동이 정당화될순 없지! 커피한잔사서 공원가서 나눠마시던지
며느리는 시어머니랑 다닐때 종이컵을 가지고 다니는게 버릇이네...
저렇게 이쁘게 보여야 상속을..?
개민폐
저러니 자영업자들이 망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