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전원주나 그 며느리나 오십보 백보다.


“절약도 과하면 민폐”…


‘40억 자산가’ 전원주, 세 명이서 커피 한 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전원주는 가발을 맞추기 위해 며느리와 남대문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뒤 카페를 찾았고, 이 과정에서 전원주의 절약 습관이 공개됐다.

전원주의 며느리는 “남편, 저, 어머니 셋이 카페에 가면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요즘은 1인 1잔이 기본이지 않나. 

‘셋이 한 잔은 너무하다, 두 잔은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주문하라고 하신다”고 민망해했다. 

이어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윽고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며느리가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내 한 잔을 나눠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이 “종이컵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놀라자, 

전원주는 “나보다 더하다”고 웃으며 반응했다. 

며느리는 “어머니랑 가면 한 잔만 시키시니까 나눠 마시려고 챙겼다”고 설명했다.


그 시어머니에 그 며느리네

1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9

집행검BEST

젊을때 부리는 욕심은 야망이지만 늙어서 욕심부리면 추해… 인상이 삶을 되돌려 보여주거든…

11
60계단치킨

ㅋㅋㅋㅋㅋ

2
집행검

젊을때 부리는 욕심은 야망이지만 늙어서 욕심부리면 추해… 인상이 삶을 되돌려 보여주거든…

11
36기통꾸기

ㅊㅊ

1
36기통꾸기

연예인들이 피하는 이유가

3
예진ceo

당신의 절약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에게 피해주는 행동이 정당화될순 없지! 커피한잔사서 공원가서 나눠마시던지

4
아크뷰

며느리는 시어머니랑 다닐때 종이컵을 가지고 다니는게 버릇이네...

2
DrOcean

저렇게 이쁘게 보여야 상속을..?

0
24시간보배중복단속

개민폐

0
인생은복불복

저러니 자영업자들이 망하는거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