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전한길, 극우개신교, 싸이비종교,
윤어게인 좀비 , 중국혐오론자들,
이준석 추종 소위 이대남들
이들 세계관의 공통베이스가 뉴라이트 사관입니다
정치인들이 서로 다른 진영에 대해 막말하거나 공격한건 사과로 충분하거나
그냥 묻어둘수 있습니다
김용남, 허은아, 이언주등등 국힘시절 이재명, 문재인 상대로 별별 소리 다했겠지만
굳이 알고싶지도 않고 파묘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들이 진영에 들어와서 분탕질에 앞장서지 않는한 (요즘은 분탕질이지만)
이언주는 국힘 정치인들이 갖고 있는 막연한 뉴라이트 사관과는 다릅니다
자그마치 "강사" 입니다
우리의 "적" 들의 "정훈장교" 였던게 이언주인데
'죄송합니다. 그때는 저쪽에 있어서 그랬던거고 지금보니 좀 과했네요' 라고 끝나면 됩니까?
이 사안은 사과가 필요없습니다. 자기나름 "사상과 소신"을 사과하라고 하면 안됩니다.
그 정신에 맞는 진영으로 당당히 가도록 보내줘야 하는겁니다
이언주는 민주당의 국회의원이고, 최고위원입니다.
"당"은 이념의 정치결사체라고 합니다.
뉴라이트는 외연확장대상이 아니고 격파의 대상입니다.
민주당 최고위원이 뉴라이트 강사? 이걸 사과하면 땡?
정당이 장난입니까? 정치질하는 직장인가요? 내가 왜 당비를 매달 내야합니까?


댓글 3
그래서 지금 당원들이.뿔난 상태고 시사타파 피디가 조만간 당.윤리위에 제소 한다고 하네요
지금 권력투쟁으로 광인 모드로 까부는 정치인들은 나중에 진정되면 사과하고 넘어가는겁니다. 정치란게 원래 그래요. 그런데 이언주 문제는 '사상'의 문제입니다. '기회주의' 와는 결이 다릅니다. 이언주가 일말의 양심이 있거나 소신이라도 있으면 탈당하는게 맞죠. 사과는 뭔 사과입니까? 사상 전향 요구하는게 더 웃긴겁니다
@조국대권플랜 저도 20대 대선때 억지로 찍었습니다. 그뒤로 대장동 사건부터 공부하고 지지자로 바뀌었습니다. 그게 왜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때도 그때 그때 다 그랬죠. 인물에 대한 호불호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이념 사상 세계관을 말하는거지 . 거기엔 어느정도 허용할수 있는 선을 넘었느냐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