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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정청래, 김경, 봉욱, 검찰 , 그리고 보완수사권

불과 6개월전 검찰개혁과 검찰 보완수사권 박탈에 우리 진영 모두

이견이 없었습니다만 , 갑자기 2달전부터 갑론을박 , 진영내 분란이 격화중입니다


확실한건 대다수 민주진영 시민과 당원, 정청래 당대표는 보완수사권 박탈을 주장


그런데 대통령실인지 정부인지 검찰개혁을 원치 않는 모양새이며

최근에는 김민석-봉욱 민정라인- 검찰 - 이언주 강득구 패거리간의 커낵션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김민석이 대체 왜 검찰개혁에 소극적인것 같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김민석과 검찰사이에 주고받을수 있는게 있어야 가능하고

둘 사이 가교는 봉욱 민정라인이.  김민석에 줄서있는게 이언주 강득구패거리 , 

이동형 패거리로 보입니다 


김민석은 검찰의 힘이 필요하고 , 검찰은 보완수사권과 경찰수사 전건 송치가 필요합니다


그 사건은 김경-강선우-김병기 공천헌금 사건에서 촉발된

김민석 채현일 (영등포브라더스)- 김경 당비대납 당원모집 사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경은 강선우 지역구 강서구의원인데 갑자기 김민석 채현일의 영등포 구청장출마를 원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초반 김경이 김민석을 위한 종교단체 당비대납 당원모집사건으로 민주당을 탈당했고

이밖에도 산악회 당비대납 당원모집사건으로 현재 입건된 상태입니다.


이 사건은 경찰을 거쳐 검찰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차기 대권후보인 김민석은 여기서 검찰과 거래하거나 멱살잡힐수 밖에 없어보이네요


그렇다면 퍼즐이 풀립니다. 김민석과 여기에 줄선것들이 왜 검찰보완수사권 존치를 그토록 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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