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21시 09분경 구룡사거리 뺑소니 사고..[3]
이제 지방선거까지 100일 정도 남았다죠?
곧 지방선거 모드에 돌입할 것 같은데요.
곳곳에서 이미 예비후보들을 넣어 여론조사들을 돌리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얼마전에 이런 기자회견이 있었다는데
서울시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더라구요?
내용을 보아하니 한 언론사의 요청으로 어떤 여론조사 기관이 조사를 했다는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설계를 해서 결과를 끌어낸 모양입니다.
명태균이 하던 짓이 이런 짓이었던 거 아닌가요?
특정 후보에게는 지지율에 도움이 될만한 직함을 붙여줘 여론조사를 돌리고, 다른 후보는 심지어 여론조사 대상에서 제외시키기도 하고..
같은 민주진보진영에서 이러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나중에 다른 지역에서도 단일화 문제로 계속 여론조사를 돌리게 될텐데, 이런 조사가 이뤄지지 않는지 잘 감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정당당하게 단일화에 임하시길!!


댓글 1
진보진영도 예외가 아니군요. 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