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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론조사는 진짜 문제네요. 여론조사로 장난치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이제 지방선거까지 100일 정도 남았다죠?

곧 지방선거 모드에 돌입할 것 같은데요.

곳곳에서 이미 예비후보들을 넣어 여론조사들을 돌리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얼마전에 이런 기자회견이 있었다는데

서울시 민주진보 교육감 예비후보더라구요?

https://omn.kr/2h38i

내용을 보아하니 한 언론사의 요청으로 어떤 여론조사 기관이 조사를 했다는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설계를 해서 결과를 끌어낸 모양입니다.


명태균이 하던 짓이 이런 짓이었던 거 아닌가요?


특정 후보에게는 지지율에 도움이 될만한 직함을 붙여줘 여론조사를 돌리고, 다른 후보는 심지어 여론조사 대상에서 제외시키기도 하고..


같은 민주진보진영에서 이러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나중에 다른 지역에서도 단일화 문제로 계속 여론조사를 돌리게 될텐데, 이런 조사가 이뤄지지 않는지 잘 감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정당당하게 단일화에 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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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빅그래영

진보진영도 예외가 아니군요.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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