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배우
굴속으로 들어가
다리를 건너서 고속도로타고
순 길막아놓고 돈 달라하는 산적떼를 벗어나
달려왔더만
꼬리9개 달린 동래정씨 백여시가
여뽕 어시오시와여
꼬빵맹이 소릴하네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김없이
자기야
나 돈 58만원만 좀 줘,,,,,,,,,,,,,,,,,
오는길에
아지스함도 보고 잠수함도 보고
나도 마누라몰래 잠수탈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5
얼른 58만원 드리고 58소리 함 들으십셔~~
정확한 액수를 말씀하시는걸로 봐서 구매를 하시려나 봐유
비 오나봐요 안운하세요 ㅎㅎ
부산 비 많이 오네유 조심히 댕기세유
잠수함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