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응원 노룩패싱 개그맨(259)
제가 몸부림이 심해서
남편 오는날은 거실에서 자는데 말이죠
오늘 아침에 매트 아래에 맨살 닿았더니
차가워서 깜놀 했네요
보일러가 고장인가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월요일 아침에 생선굽고
환기 시킨다고 거실 난방을 외출 해놓고는
원위치를 안시켰네요 ㅋㅋㅋㅋㅋ
어쩐지 어제 아침에 목도 칼칼하고
컨디션이 별로더라니..ㅋㅋㅋ
역시 빙구미가 넘침 @..@;;
제가 몸부림이 심해서
남편 오는날은 거실에서 자는데 말이죠
오늘 아침에 매트 아래에 맨살 닿았더니
차가워서 깜놀 했네요
보일러가 고장인가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월요일 아침에 생선굽고
환기 시킨다고 거실 난방을 외출 해놓고는
원위치를 안시켰네요 ㅋㅋㅋㅋㅋ
어쩐지 어제 아침에 목도 칼칼하고
컨디션이 별로더라니..ㅋㅋㅋ
역시 빙구미가 넘침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