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01191일 전참 어른으로 예쁘게 연세를 드셨네요... 요즘 저 연세에 부부 손을 꼭 잡고 가시는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실까요? 건강하셔서 우리 곁에 종종 보이셨으면 좋겠네요...0답글공유신고
댓글 66
과거엔 다반사였던일들이, 이즘은 선행이되니..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 받으실겁니다. 복 기원해주시는 분도 그렇고~~
정초부터 그러고싶냐 정말 찌질하구나
경북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그 선의가 언젠가는 돌고돌아 저분들 삶에 가장 필요한 순간 발현되리니...
참 마음이 따뜻한분들이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ㅜㅜ
이래서 아직은 우리가 살만한가봅니다
새해복을 이미 받으셨네요..아이한테 그복도 제대로 전해졌을듯합니다.하늘에서 천사가 왔다간듯..
팔짱끼고 가시는 두분의 뒷모습이 너무 훈훈 하네요
나두 저렇게 늙어가고 싶네요...어르신 두분이 너무 멋지시네요...
두분 다정하게 손잡고 가시는 모습만 봐도 아름답네요
주천합니다
오늘 미세먼지가 심한가봅니다.. 눈에 눈물이 자꾸.. ㅋ
아름다운 뒷모습~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비방만 하는 정치병자들 그만 보고,이런 훈훈한 이야기만 보고 싶다~
부부는 닮아간다.. 비슷한 사람끼리 산다
요즘 제 목표는 곱게 늙어가는 것입니다.
어르신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참 어른으로 예쁘게 연세를 드셨네요... 요즘 저 연세에 부부 손을 꼭 잡고 가시는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실까요? 건강하셔서 우리 곁에 종종 보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