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장사한지4년째
항상 가게앞에주차를하시는어르신이계십니다.
앞으로땡겨도될껄 구지 저희가게앞에
전용주차 오토바이까지 있습니다
마실 나가실때면 그오토바이는 저희 가게에
항상주차...
혹시나 자기 지정주차장에 주차를못하시면
밖에 처다보면 똥마려운강아지마냥
열쇠들고 돌아다니세요..
오토바이 바퀴바람도 다빠져서
아 요즘같이 장사안될땐 더욱더 스트레스네요
집에 계시는 어른생각이나 여지껏별말안하다
옆집도 그렇고 저희집도그렇고
배달하는 기사분들이 오토바이정차할곳이없어서
인도에정차하고많이 기다립니다.
오늘 왠일로 지정주차안하시나싶어 보니 ㅋㅋ
앞에 식당에서 식사하신손님들 차 뺄때까지열쇠들고
기다리시는모습보니 한편으론 짠하면서
화가나서 어르신 주차 앞에 공간도있으니 조금땡겨달라고말씀드렸어요 그러니 그럼 이뒤에 누가차를 주차한다기에
흰색 실선이라 주차하는사람없을꺼라고
오토바이 잠깐정차할려해도 우회전 신호로 변경기다리는
차량때문에 기사님들 위험하다고해도
차뒤에누가 주차한다며 뾰루퉁하시네요..
아 지혜롭게 풀수있는방법있을까요?
그러려니 하려다가도
짜증이확올라옵니다ㅠ.ㅠ
어찌해야하나여?
뒤에는 흰색 실선이있습니다. 그곳에항상 망할놈의
오토바이가있구요...
앞뒤막아라고 사람들이그러시고,
불법주정차라고 하시는분들도계시는데,
어찌해야합니까ㅠㅠ
조
언
부
탁
드
려
요


댓글 7
그냥 똑같이 주차하시믄 돼영
네ㅠㅠ
삭제된 댓글입니다.
매번똑같은데 주차안하심 새벽 까지 안주무시는거같습니다ㅠ
열 받는다고 앞유리 송풍구에 까나리액젓을 뿌리거나 바퀴에 나사못을 박거나 cctv없는데서 차를 긁어버리거나 운전석 손잡이에 똥을 발라 놓으면 안됩니다.
제가그런짓 한거알꺼같아서 그렇게는 안합니다 ㅠㆍ잠깐 똥처바를생각은했네요...
가게앞에 오토바이를 새워둘생각인데, 그오토바이만 안건들이면되는가요? 죄물손괴일까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