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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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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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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불타는존슨BEST

죽는건 두렵지 않지만 혼자 남을 내가 걱정이라던 우리 엄마

381
집행검BEST

엄: 엄하지만 마: 마지막까지 내편인사람!

287
집행검BEST

ㅠㅠ

180
줄리명신걸레BEST

울 엄마도 항상 그랬어요..ㅠ ㅠ..보고싶은데.. 아니 안봐도 되니까 그곳이 천국이고 행복하길 빌어요..제가 너무 잘못 했어요.엄마....

57
시나니

떠나신지 6년이 지났지만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1
알사모

어머니 떠나신지 3년 지났는데 가시기전까지도 60넘는 아들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누님이 환갑지난 저를 걱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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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9mung

어? 뭔가 흐르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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