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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남자 (머리말) 2

신용정보기법이 따라다니기와 소음발생으로 청각과민으로 범죄자를 만드는 것이 최종목표인 이유는 

어차피 이일은 법적 처벌을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을 동원해야 하고 그대상자의 과민반응은 사람들에게 그를 나쁜사람으로 만들며 다시 범죄로 동원된 사람들중 일부가 다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없다.

 

동원된 사람들은 소리를 내는데 이골이 난 자들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들에 의해 망상장애로 망가졌나 진짜 나쁜넘 만나면 죽은 목숨이니 업보인것은 분명하다..

 

피해를 입으면 법은 결과로 처벌하기에 폭행같은 경우라도 몇주의 진단이 나와도 대상자를 징역형으로 교도소로 보내면 자신들의 힘도 과시하고 동원된 사람들을 사후라도 보복해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형식은 항상 정당한 법의 집행으로 이루어진다.

자신들이 행한 탈법적 행위는 은폐하고 피해자를  청각과민 과 따라다님의 심리압박으로 극단적 범죄자로 만들어 정당하게 집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기법이 일본에서도 정확히 동일한 방식으로 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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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달리친구

내가 가만있다고 그들의 수법을 멈춘적이 없다.헝상 새로운 인물과 과거의 인물들로 주변울 채워 다시시작하는 형식으로 물타기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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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친구

항상 24시간 나를 감시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소음으로 타이밍을 맞춘다.그런데 그것은 망상이다. 다만 나 역시 그들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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