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의자 후기[4]
청주 얘기가 핫 하니 갑자기 생각나네요.
2000년대 초반 청주에 몇 년간 파견 가 있었습니다.
청주가 참 묘한 특징이 있어요.
첫째, 여자들이 이쁩니다. 학교가 많아서 일까요.
젊은 여자들이 많고 서울 못지 않게 세련되고 이쁩니다.
둘째, 교육도시라더니 음지의 유흥이 어마무시 합니다.
어딜 가든 퇴폐업소가 난무합니다.
셋째, 조용한 듯 조용하지 않습니다.
조폭 양아치 천지입니다. 어딜 가든 양아치가 득실득실 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보낸 시간 이었는데 지금도 그럴지 모르겠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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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마산사는 희수 왤케 화가 났어?
신호가 죵내많음 대기시간도 엄청김
교육의 도시는 충주 아닙니까?
유흥은 코로나 이후 많이 죽었죠 어려서부터 솔직히 왜 교뷱의 도시인지는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