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폭행 당할 당시 상황 뉴스 보도짤[34]
어죽좀 사려고 가는도중 신호걸려서 2차로에 서있는데 좀있으니 마을버스가 우회전 방향지시등키며
제차 뒤로오는게 보여서 차선도 넓고 보행자
신호도 빨간색으로 바뀌어서 옆으로 이동하며
비켜줬더니 마을버스가 지나가다 갑자기 서는거임
그래서 횡단보도 밟았다고 뭐라하려고 그러나 하는사이 창을 스르륵 내리더니 웃으며 목례를하고 가는게
아니겠슴? 뭐 굳이 그렇게까지 안하셔도 됐는데..
어쨋든 작은 선의에 그렇게 표시를 해주시니 기부니가 좋긴하네요


댓글 2
웃는 교통문화 좋네요
저는 가끔 문열고 따봉도 날려줍니다 한적한 시골 국도 라이딩 하는 리터급들 뒤에 보이면 비상등 켜고 수신호하면서 갓길로 붙어서 정차해서 먼저 보내는데 라이더들 단체로 따봉 하트 날려주고 가더군요 (아마 하트는 여성라이더셨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