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살아 본 경험.[5]
눈대중으로 급하게 싹난 양파만 썰어서
간장물 끓여서 담아낼 유리용기 큰게 없어소
일단 양수냄비에 때려넣어 끓여낸 간장물 부어줬어우~
식으면 플라스틱 통에 옮겨담아 냉장고 넣을 예정.
아직 싹 안난 양파 2키로 가량 남아있다우~
저것들은 또 기름에 볶아야 할까봐우@_@키키킼
눈대중으로 급하게 싹난 양파만 썰어서
간장물 끓여서 담아낼 유리용기 큰게 없어소
일단 양수냄비에 때려넣어 끓여낸 간장물 부어줬어우~
식으면 플라스틱 통에 옮겨담아 냉장고 넣을 예정.
아직 싹 안난 양파 2키로 가량 남아있다우~
저것들은 또 기름에 볶아야 할까봐우@_@키키킼
댓글 2
우와 살림꾼
버리긴 아까우니 미루다 미루다 궁여지책하는것이주@_@키키킼 다시는 5키로 안삼!!! 보름을 먹었는데도 갱장히 빡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