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전 경찰청장님. 이 사진을 써서 정말 써서 미안하고 단지 설명차 쓰는 겁니다. 이해를 해주십시오.)
그 대한민국 법에는 성역이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수사에도 성역이 없는거 같아요.
부산경찰관님. 당신 저 도와줬다면서요. 그런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그런걸 도와줄 수 없는가보네요?
저 경찰청장을 조금 봐줘서 형량을 깎아준다든지 그러면 되는데 현실에서는 경찰관이 그러면 잡혀간다는 거죠?
야....^^ 도와주실려면 치안총감을 도와주시지요.
야 그런데 부산에 머시마는 다른 말 없네. 무리한 수사로 애 정신질환자 만들었다는거네.
얘는 걸어다니네? 아... 그런데 사건조작까지 했다는거죠? 얘는 사건 조작해서 못 나오게 할려고 했는데 법원에서 들켜서 완전 언론에 터져서 난리가 났는가보다. 그런데 그 이유를 들어보니까 바로 부산경찰청 고위직 딸의 사고로 못 나오게 할려고 한가보다. 그러면 이 딸도 죽고 이 경찰 아빠도 사망했을텐데.
그러면 이렇게까지 되는 걸 누군가 막아서 다행인가보다. 이거 아니면 진짜 총수 사망한다.
왜 그런지 아세요? 청와대 팔이하시거든요? 그러면 누군가는 계속 거짓말을 한다는 거죠? 누군가가 죄를 지으니까 얘가 안 잡혀가죠.
부산경찰이 청와대를 파셔서 현실을 망각하지 말고 지금 잘 생각해보세요. 당신 전직 총수가 잡혀갔자나요.
그러니까 얘는 왜 안 잡혀갔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바로 경찰관이 수사 중에 정신질환자 만들었다는 이유 밖에 없습니다.
야.... 애가 신경증로 수년간 치료를 받던 애가 무리한 수사로 애를 조현병을 만들었는데 그 조현병 약을 무려 10년을 복용하게 했다. 그래도 못 참아 했다.
그래 그러니까 너네 치안총감은 잡혀가고 얘는 안 잡혀가죠. 이 쯤가면 부산경찰이 비현실적 망상에 살아 간다고 생각하겠다. 한번 쯤은 "나도 들어보니 쟤가 바른 말을 하네."할텐데요.
면접을 떨어뜨리셨네요. 그래서 애가 정신질환자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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